
(그래픽=뉴스토마토)
"2018년에 추경호가 20개 먹었어"
3일 민주당은 '추경호 20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와 함께 명 씨의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녹취는 2022년 대선 직전인 3월 초 녹음된 것으로, 명 씨와 복수의 지인 간 대화 도중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 소장과 통화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해당 녹취에서 김 전 소장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달성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였던 조성제 전 대구시의원 측 인사를 만난 직후 명 씨에게 구체적 액수를 보고합니다. 녹취에 조 전 시의원의 지인으로 등장하는 박재기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홍 시장의 측근인데요. 김 전 소장과 박 전 사장이 만난 배경에는 조 전 시의원의 공천 문제가 있었다고 민주당은 설명했습니다. 추 원내대표의 지역구가 대구 달성입니다. 홍 시장 측근인 박 전 사장은 지난 2021년 채용비리로 법정 구속된 바 있는데,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8·15 특별사면을 통해 복권됐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6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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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재판부 추경호 내란 가담 구속은 당연한거고,,,
공천 대가 20억 수수, 수사도 제대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