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대 후배고” - 지긋지긋한 학연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 보은인사 하라는 건가요?
“현지 누나” - 김현지 비서관인가요? 그렇게 부를 수 있죠. 그런데 조심성이 너무 없네요. 보는 눈이 많은 걸 모르나요
김현지 비서관도 맞다면 그냥 물러나길 바랍니다. 인사 담당도 아닌데 수상하네요.
대통령은 저리 애쓰는데 민주당 참 안도와줘요
민심 뒤바뀌는 건 순간입니다.
과감하게 도려내길 바랍니다
“우리 중대 후배고” - 지긋지긋한 학연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 보은인사 하라는 건가요?
“현지 누나” - 김현지 비서관인가요? 그렇게 부를 수 있죠. 그런데 조심성이 너무 없네요. 보는 눈이 많은 걸 모르나요
김현지 비서관도 맞다면 그냥 물러나길 바랍니다. 인사 담당도 아닌데 수상하네요.
대통령은 저리 애쓰는데 민주당 참 안도와줘요
민심 뒤바뀌는 건 순간입니다.
과감하게 도려내길 바랍니다
노트북: MacBook Pro 16인치 M4 Max 휴대폰: 아이폰 16 Pro
저쪽에서 또 얼마나 물고 뜯고 난리 칠지 안봐도 비디오죠.
정상적인 인사 시스템이 있는데 저런식으로 하면 욕 먹죠.
둘 다 자리에서 물러 나길 바랍니다.
조직장이나 사업 해보신 분들은 아실꺼예요 김남국 같이 형 누나 이런 호칭 쓰는 직원이 조직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안타깝네요
이번엔 보내야 맞는거 같아요
결단 내리셨으면
부속실장이라는 분이 박정권 시절 문고리 역할을 계속 수행하면 안됩니다
대통령을 모시는 자리에 있으면 오만 인맥 다 끌어서 부탁이 들어 오고 그걸 처 내는게 일 일텐대
문자 내용만 보면 기본 부터 안되어 있네요.
국가의 진보를 위해 정계를 떠나시는게 어떨지 의견 드립니다...
오얏나무 아래에선 갓 끈도 고쳐쓰지 말랬습니다. 본인의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 인지가 안 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