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가끔, 아니, 매우 자주 개 호구처럼 굴 때가 있습니다. 상대가 대 놓고 사기 치는 거짓말쟁이들인데 그들의 뻔한 기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당하기만 하는 겁니다.
내란 전담 재판부는 진작에 나왔어야 했습니다.
조희대가 3명을 영장전담으로 옮긴 것 부터가 뻔합니다.
그걸로 이미 다 파악됐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조희대를 그냥 놔두고 있는데 알면서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도 조희대를 그냥 놔두고 있다.
알면서 그러는지 몰라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결국 영장전담 3명은 신이 나서 기각을 해 댄다.
이미 법원은 거의 내란공범처럼 굴어대고 있다.
이러면 나는 내란범들 처벌도 흐지부지 될 거라고 본다.
전두환이 평생 천수 누리다 간 거랑 비슷한 꼬라지가 될 까봐 너무 걱정된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2심부터 내란 전담 재판부 만들어봐야 힘 빠지는건 마찬가지니, 애초에 초반부터 그냥 밀고 나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진실이 이미 다 드러나고 내란 전담 재판부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는 증거도 다 인멸됐고 사람들은 이제 내란은 별 관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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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나 신경쓰지 민주진보 진성 지지자 제외하면 내란을 신경이나 쓸까요?
윤상현 이 놈도 아직 밖에 있죠.
이 놈이 한 말, "어차피 사람들은 1년 지나면 다 잊는다."
이게 다른 쪽으론 아주 딱 맞네요.
내란 1년이 지났는데 대통령 하나 빼고 변한 게 없습니다.
민주당은 여전히 수박밭이고 내란범들은 큰소리 치면서 내란이 아니라고 적반하장을 해 댑니다.
내란전담재판부를 빨리 만들지 못한게 너무 뼈아프고, 민주당은 여전히 너무 나이브합니다.
판사들이 내란 공범인데 특검만 출범하면 다 되는 줄 알았던 겁니다.
결국 대법원 올라가도 조희대가 무죄 때리면 그만인데...
조희대 탄핵시키고 시작했어야 했습니다.
영장 기각시키는 판사들도 다 탄핵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조희대 특검 만들어서 조희대부터 털었어야 합니다.
그 놈이 휴대폰을 한강에 던지는지 아닌지, 내란의 그 날 밤에 누구랑 어떤 통화를 했는지 다 밝혔어야 했습니다.
내란의 주역인 법원을 그냥 두고 특검 백날 해 봐야 뭐 합니까? 민주당 내에도, 이재명 대통령 곁에도 엄중이 수박들만 잔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