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바나컨텐츠에서 발견된 김영선 압색 영장…김건희, 수사 상황 어디까지 챙겼나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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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압수수색 영장 사본을 발견했다.
영장에는
김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 여론조사'와 관련,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피의자로 적시돼 있었다.
사건 관계자들과 접촉하고,
수시로 수사 관련 내용을
공유받은 것 아니냐는
....
특검팀은
김 여사가
공범이나 수사기관 등과
수사 동향 정보를 주고받은 정황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을 주목한다.
김상민
전 검사는
특검 조사에서
이른바
'쥴리' 명예훼손 사건 등
김 여사
관련 수사 상황을
김 여사에게
직접 전달한 적이 있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또 2013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공범 이모씨로부터
관련 사건이
경찰 내사(입건 전 조사) 중이라는 소식을 듣자
"나랑 하는 얘기 완전 비밀로 해"
라고 말하거나,
투자자 양모씨가
참고인 조사 출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자
"나도 위험한 거 아냐?
난 못 가"
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검팀은
....
.....
김거니는....
다....알고...있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