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본인이 윤이 임명했다고 한들
아니면 철저한 기득권자, 혹은 윤의 강력지지자 라고 한들
여론의 뭇매를 맞을게 뻔한 기각을
내란전담재판부의 입법과 관련한 우호여론을 가속화시킬 이 기각을
대놓고 이런식으로 하다니요
더 나아가 사법부는 불법적으로 시간으로 계산하여 수괴를 탈옥 시키고
재판은 의도적으로 질질 끌고, 판사는 레크레이션을 하고 있네요
이쯤되면
이번 내란과 특검수사와 재판은
사법부안 어떤자들의 안위와 뗄레야뗄수 없을만큼 관련이 되어있겠구나
박성재가 구속되면 , 또 추경호가 구속되면
수사의 칼날이 꼬리를 물고 자기 턱밑까지 올거라는 생각때문이겠구나
즉 윤때문에 막는게 아니라!
자기 보호를 위해!! 기각하는거라는 추론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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