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일에 멧돼지가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 했지요.
그나마, 민주시민들의 역량이 결집되어 그걸 막아내었구요.
그리고, 내란세력 척결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이후 하지못했던 친일세력 청산까지 이루어지는 거 아니냐는 벅찬 기대로,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냈습니다.
대통령 이재명은 정말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계시고 그러면서 훌륭한 성과를 내어주시고 계신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진전이 없는 걸로 보입니다.
여러 빌런들이 있겠지요. 국힘, 극우종교, 언론, 검찰, 경찰, 고위공직자... 거의 이나라 기득권층 대다수가 내란 동조세력이거나 최소한 내란청산 거부세력일 겁니다.
그러면서, 최후 빌런이 조희대를 중심으로 한, 사법부 구성원들인 것으로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그 내란이 있었던 작년의 그 끔찍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이 지난 1주년이 되는 날,
겨우 영장판사 하나가, 아니죠. 그 놈은 조희대의 졸개일 뿐이니 조희대의 사법부의 임무를 수행한 그 놈이,
또다시 역사적인 구속영장 기각을 해버렸습니다.
이놈들은 이제 뒤가 없어 보입니다.
2024년 12월 3일의 그 끔찍한 일이, 아무것도 아닌 그저 해프닝인 것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명확해보입니다.
그러면서, 국힘당을 지원하면서 민주당 의원들을 제거하는 데 그들의 역량을 집중하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제, 국민들이 더 힘을 내줘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국힘당과 극우단체, 그리고 언론들은 민주당을 집중 공격할 겁니다.
우리들은, 민주당을 믿어주면서, 우선적으로 조희대 사법부를 해체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 입법들이 올해 안에 다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민주당과 대통령실, 특히 법무부 내 어쫍잖은 협상론자들이 찍소리 못하게, 압도적으로 입법에 힘을 실어줘서 그들을 제압해야만 합니다.
다시 힘들 냅시다.
민주 시민 세력이 여전히 힘겹게 싸우고 있는 겁니다.
아직 갈길이 멀다고 봅니다.
힘내야죠~
용서할 수 없는 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