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총리 일부 민주당의원들만 내란청산에 적극적이지 다른 인간들은 이미 정신줄 나간것 같습니다. 입법권과 행정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사법부하나 제대로 견제하지 못해 내란청산이 못되고 있고 그와중에 정신나간 민주당지도부 의원이 청탁문자나 대통령실 일개 비서관에게 보내고나 있고...
지금까지 민주당이나 정부는 주변에 있는 이런 쓰레기같은 정신나간 인간들때문에 내란이ㅇ극복이 안되고 있음...
참 12.3내란 1년 앞두고 대통령과 국무총리 그리고 당대표는 내란척결을 계속 주장하며 노력하는데 그밑에 핫바지같은 인간들이 저따구로 있고 지선 나간다고 하질 않나...
지금 제가 가장 걱정하는건 이런 나태함이 곳곳에 있다는겁니다.
이거 진짜 무슨 대책을 마련하는지 지도부도 각성하고 총리와 비서실장이 군기를 잡고 내란극복에 힘써야지 일부 정신나간 민주당의원과 참모들이 내란극복하는데 방해가 되고 있는게 더 열받습니다.
문자 찍으라고 소스주는건 김병기 전문 아닌가요?
계엄직전에 사적인 가족일에 동원한 보좌관들 다 짜르고
단톡방 사찰해서 원내대표되자마자 내용증명보내고
자녀 입시와 취업관련 의혹 지속보고한 뉴스타파 상대
10억 소송 건
서영교 의원 사찰하고 수작부려 엮어 보내버리려고 한
김 병 기. 무려 민주당 원내대표.
이건 좀 위험한 얘기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