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이 있던날 밤,
내란수괴 놈한테 전화 받던 그 때..
본인이 정확히 1년뒤에 내란 공범으로 구속의 기로에 놓이게 될 줄
절대 꿈에도 몰랐겠죠..
오히려, 본인이 뭔가 된 줄 알았겠죠.
진짜 역사는 아이러니 합니다. ㅎ
----
p.s.
제발 구속!
무조건 구속...!!
내란이 있던날 밤,
내란수괴 놈한테 전화 받던 그 때..
본인이 정확히 1년뒤에 내란 공범으로 구속의 기로에 놓이게 될 줄
절대 꿈에도 몰랐겠죠..
오히려, 본인이 뭔가 된 줄 알았겠죠.
진짜 역사는 아이러니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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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제발 구속!
무조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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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회를 멈췄지롱! ...요.
윤도리 행님이 쿠테타해서 평생 신나게 해 먹고 살겠구나 하고 도파민 최대치 였을 겁니다.
오이지, 상민이 등등 국무의원들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