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내란은 청산되어야 합니다.
계엄의 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
앞뒤 재지않고 달려나가주신
이런 분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라도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상 속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내란은 청산되어야 합니다.
계엄의 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 때
앞뒤 재지않고 달려나가주신
이런 분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라도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상 속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자신에게 대항하면 '종북 반국가 세력이니 일거에 척결...' 우리국민을 다 척결 한다는거야 ? 미친놈 ... 용서가 안됩니다.
내란을 옹호하는 놈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나는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만에 하나 국민이 맞다면 지능에 문제가 있다고 간주합니다.
시민들은 그랬지만, 법무부에 알려진 달리 ... 다른 관료들은 사표내거나 거절한 사람이 많이 기억에 없군요...
... 사장 앞에만 서도 발발 떨리는데 장관한테 신발 나 안해... 하면 진짜 집에 가기전에 군인들에게 잡혀갈까 식은 땀 날거 같은데 이런 분이 높이 올라가야할 것 같습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켜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 1년인지 고작 1년인지 몰라도 아직 아무도 책임지지않았다는 건 확실하네요
무서웠지만 회피하면 평생 내가 비겁하고 비참하게 느껴질것 같아서 했다고...
사람이면 무서운건 당연한데 안하면 안될것같고 쪽팔리게 사는게 더 싫어서 용기를 내는
그런 소시민이 모여서 성공율 99%에 가깝다는 군사쿠데타를 막아낸거죠.
다른거보다 머리 위로 헬기가 날아올 때엔 정말 무서웠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