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들에게 쿠팡은 그냥 수단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옹호 라던가 편 든다던가 이런 표현도 맞지 않습니다.
마침 이재명 정부를 욕하고 싶은데 쿠팡 이슈가 터져서 그걸 수단으로 이용할 뿐이죠.
'쿠팡' 이 '중국인' 에게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 됐다.
이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중국' 에게 항의를 하는게 아니라 '쿠팡' 에게 과징금을 먹인다.
이 상황은 십중팔구 이재명 정부가 '친중' 이라 '쿠팡' 을 의도적으로 무너트려 그 자리를 '중국' 기업인 알리나 테무에게 주려고 한다.
어쩌면 그 '중국' 해킹의 배후에 이재명 정부가 있을 수도 있다. 심지어 '중국인 무비자' 도 사실은 그것을 위한 발판 이었다.
즉, 극우들한테 '쿠팡'은 이재명 정부에게 '중국' 과 '친중' 이라는 이미지를 뒤집어 씌우고 싶어하는 프레임 싸움의 확성기일 뿐
딱히 저들은 쿠팡이 망하던 말던 별로 신경 안 쓸겁니다.
거기 넘어가는 것들은 지능이 떨어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