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폴드인데 얇군요. 나중에는 집에 있는 창 문처럼 레일이 달려서 양 옆으로 펼쳤다 접는 레일 식으로 나오는 게 아닐까 싶어요. 기술이 점점 발전 중이군요. 내구성과 가격이 관건입니다. 수리 비용이 상당하겠군요.
오로지 휴대성을 위해서 가뜩이나 비싼 올레드 테블릿 대비 2배이상의 가격을 주고 사는데...
성능은 더 떨어지는걸 감수할 수 있을지 싶네요....
아직 까지 기술력 한계라고 떠드는 꼴인데마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