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하면 어떨까요 ?
쿠팡을 사용하는 이유가 비교적 값싼 상품과 빠른 배송인데
다른 유통 기업들이 경쟁 관계가 되기엔 이젠 쿠팡이
한참 멀리 앞서있고요.
쿠팡이 사고를 쳐도 이용자들이 빠져나올수 없는
개미지옥이 되기 전에 건전한 경쟁 구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공적+민간 합작 자금으로 홈플러스를
공공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농수산물의 유통 개선,
소버린AI의 테스트베드, 피지컬AI의 적용 등이 있겠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이익이 발생하면 지역 청년세대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그리고 소상공인 등의 지원등도 할 수 있을거 같구요.
그리고 쿠팡처럼 가격적인 면과 빠른 물류를 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관련된 중소기업들을 참여시키고, 농수산물 생산자들과의 모범적인 관계도 선도하고요.
지금 홈플이 매각안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토지주가 방빼! 하면 폐점해야 하는데 그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까지 매수하는 업체가 없죠)
말씀하신대로 하려면 결국 토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왜 공공이 그걸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공공의 성격이 강한 농협하나로마트도 있는데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