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욜 회사 퇴사 후 주말 쉬고 월화 제주도 다녀 왔어요.





제주도 찍먹만 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와이프랑 아이들 비행기도 첨 타고 제주도도 첨 가봐서 좋았다고 해서 저도 좋네요.
내일을 백수인 제가 집안 살림을 해야 합니다. ㅎㅎ

gv70 디젤 사륜 6만5천 탄 거 빌려서 타 봤는데 조용하기는 엄청 조용하네요.
티켓부터 예약 및 여행지 동선, 운전까지 혼자 했더니 힘들긴 하네요. ㅎㅎ
여행 다녀 왔으니 화이팅 해서 살아겠습니다.
이번주 다음주 휴가로 태우고... 완전한 퇴사입니다.
이번에 완전한 은퇴고, 쉴 예정입니다.
어느정도 스톡도 받았고, 이제 뒤에서 상장 잘 되길 바랄뿐입니다.
전 이달에 중국 여행 갈 예정인데...
지난달에 갔다 왔는데, 가성비로 너무 좋더군요 ㅎㅎ
제 2의 인생... 화이팅 입니다. ㅎㅎ
좋은 추억 잘 만들어주고 오셨네요 :)
그리고 무엇보다 1박으로 짧은 여행이었을텐데도
좋았다고 이야기 해주는 아내분과 아이들이 너무 좋은 사람.. 다정한 가족이라는 느낌이 확 듭니다
앞으로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열심히 살고 있으니 좋은 일 생기겠죠.^^
진짜 머지 않은 제미래의 모습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