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통신사부터 털려서 유심교체를 다 끝냈는데, 얼마안가 또 쿠팡에서 털리는군요.
결제정보는 안털렸다지만.. 솔직히 그닥 신뢰는안가서 결제 비밀번호 변경부터 카드까지 싹 바꿨습니다 ㅡㅡ..
이거 자동결제부터 다시 등록하는게 일이네요.
개인통관번호도 바꾸라고 하던데 이것도 지금 직구한거 배송오는대로 바로 재발급 해야겠네요.
재발급, 변경하면서 “아, 이게 맞나~” 싶습니다.
해커가 중국인이든 미국인이든 일본인이든, 어쨎든 일단 내 정보가 허락없이 해외에서 돌아다니는것도 영 불쾌하구요.
재발급하면 해결될거같아 말하지만, 솔직히 이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개인선에서는 이게 최선이죠 뭐..
통신 3사가 다 털리고, 롯데카드도 털리고, GS, 예스24, 쿠팡까지.. 여기에 작은 중소형사이트도 여러번 털렸죠.
찝찝해서 그냥 갖고있는 카드를 다 재발급했는데.. 하다보니까 이런다고 유출된정보가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참 화나네요!!
걸리더군요.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집단소송해서 승소해도 보상이 턱없이적고,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시간사용은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더군요..
항상 이럴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올해는 유독 큰 해킹사고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