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판사 정도 제외하면 그냥 쓰레기라는 욕도 아까운 판사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판사+검사+언론+국힘등은 그냥 암묵적으로 서로 카르텔처럼 공고하죠.
솔직히 박성재 영장 기각하는 걸 보는 순간 판사들이 완전히 빤스 벗었다고 생각합니다.
판사들 지금 보면 어떻게든 시간 끌고 진흙탕 만드는데 일조하면서, 계엄과 내란을 별일 아닌 것처럼 만들려는 잔머리 굴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 내란과 계엄을 별일 아닌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게 판, 검사들입니다.
사법부와 검찰에 대해서는 늘 상황에 따라 비판 여론과 긍정 여론이 있었지만 이정도로 비판 여론이 높았던 적이 없었죠.
태생적으로 정당성을 부여받는 천룡인 집단이라서 무슨 짓을 해도 언론이 감싸주거나 책임을 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추경호 영장도 기각 시키리라고 보지만 기각이 되면 더 가열차게 내란전담재판부를 비롯해서 계엄과 내란의 공범이라고 법원을 비판해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제 움직임을 선제적으로 가져가야 됩니다. 자꾸 무슨 결정이 난 후에 움직이니 저쪽에서 보복프레임을 연일 들고 나오는게죠.
암튼, 박성재 기각 되는 거 보면서 그냥 지금 판사들은 극소수를 제외하면 암묵적인 카르텔 형성했다고 봅니다.
그냥 법원에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제도적 페널티를 비롯해서 전면 제도 개선을 해야 합니다.
다만, 그걸 하면서도 계속 무려 계엄과 내란 사건인데 사법부가 오히려 공범 수준으로 훼방을 놓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계엄 상황이 길어지는 건 사법부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내란전담재판부 출범에 명분이 더 실릴 수도 있다 봅니다.
기각하면 내란전담재판부 힘 실리고 사법개혁하면 되고
구속하면 국힘해산각이죠. 이리하든 저리하든 두 적폐는 철퇴를 맞을 겁니다. ... ㅋㅋㅋ
판사의 양심, 재량이라는 허울아래 진실을 외면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산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AI를 개발하여 레퍼런스로 적시해야합니다.
미국은 이미 특정분야에서 AI가 판결에 도입되었다고 하죠.
의료 일부 진단분야에서도 AI가 도입되어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AI 레퍼런스가 참고할 법조항이 부실하다면 입법으로 보강해주면 됩니다.
판결 내용은 공개되어 국민들이 즉각 즉각 입법에 민주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실패한 쿠테타 하나도
정리 못하는 사법부는
이미 죽은 사법부 죽을 사
사법부가 되었어요
이제 누가 재판을 신뢰하고 승복하고
잘못을 뉘우치겠어요
저네 스스로 자기 이름을 지운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