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천지, 총선 전 '위장전입' 주도 인물…신천지 간부 공인중개사
1시간전
김모 신천지 사업부장,
안양 인덕원 'ㅈ' 공인중개사 사무소 운영
간부 탈퇴자 A,
"과천 이주 방법, 적당한 곳까지 소개" 폭로
신천지 김OO 부장, "잘 모르는 일" 해명
김씨,
코로나 당시 이만희 교주 기자회견 전면 나서기도
간부 탈퇴자 B,
"위장전입 2인자 고동안 지시 선거 개입 장기 플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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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가....
뭔가...
찾아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