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유로 규모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유럽연합이 앞으로 지출할 예정인 8000억 유로에
자금 지원을 하기위한 장기 저리 대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도 safe 참여 협의서를 제출한 상황이긴 하지만
나토회원국이 우선시 되는 모양이라 아직 승인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캐나다가 safe에 참여했군요
이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으려면 가격대비 구성가격에서 65% 이상이 유럽 및 우크라이나에서 생산 되어야 합니다.
비 유럽 국가중에 캐나다가 처음으로 승인 받았군요
제3국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EU 가입후보국, 안보·국방 파트너십 체결국 등 및 공동조달에 해당될 경우 참여 가능한 조항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최우선 혜택국의 지위를 받은 상황이고
그외 제3국으로는 영국과 캐나다가 협상중이였는데 비유럽국가인 캐나다가 먼저 승인이 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