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6648?sid=105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67256?sid=105
쿠팡에 스리슬쩍 묻힌 넷마블....
얘네도 삭제회원들 정보에..피방 사업장 정보들까지? ㄷ ㄷ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게 됨..
대체 올해는 해킹의 해인가요?
쇼핑몰.통신3사.카드회사.티켓업계.게임사...
소프트웨어는 강국이 아니죠.
2024년만해도 공공기업 하루에 150만건의 해킹시도가 있었다네요...하루에 말이죠
보안 인증을 중소기업 B2G 사업하는 업체에게만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SHA256이 뭔지도 모르는게 태반 입니다 ㅋ
업무 효율이 떨어져서 직원들이 다 싫어 합니다. 집에 자물쇠 많이 채우면 안전 하지만
내가 문 열고 들어 갈 때 번거롭자나요 그런 원리라고 생각 하심 됩니다.
개인 정보 관련 서류 볼 때 로그 작성 하라는 것도 죽어라 안 합니다..
그래서 실무 보안 관리자 직급이 높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야 고치죠
/Vollago
컴터도 악성이 너무 심하면 리셋하는거 처럼..
주민등록 체계를 한번 뒤집는것도 나쁘진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