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라도 짚으시지 말입니다. 더 오래 사셔야 하는데요.
지팡이라도 짚으시지 말입니다. 더 오래 사셔야 하는데요.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그래도 근래 좀 정정해 지신것 같아보였는데 다시 악화 되신것 같아 걱정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야 하는데..
세월이 무심하네요 ㅠㅠ
민주진영의 풀이 더 무성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우셨던분...
꽃피는 모습까지도 보시고 가시길...ㅠㅠ
아마 저말고도 이해찬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을 걱정하시는 분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명한 정치인이다보니 건강이상이 득될게 없어서 그동안 수면 위로 안 올라왔을 것 같네요.
문정권 총리시절 회의 때, Pill-rolling tremour보고 사실 바로 눈치 채긴했는데, 이제는 gait disturbance까지 진행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