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56/0012077799
Q. 먼저 지난 11월 8일 당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인종 차별이라 확신한 근거가 있을까요?
A. 동양인이라면 다 느꼈을 거예요. 제 학생 시절 여행을 할 때 이제 그때 '블랙 페이스'라고 하죠. 동양인을 비하하고 눈 찢는 행위를 이제 몇 번 봤어요. 여행에서만 겪었던 일을 심판하면서 처음 겪으니까 조금 놀랐고 당황했고요. 여기가 한국인지 어딘지도 좀 의아했던 그런 부분입니다.
Q. 타노스 코치는 그 행위가 '똑바로 보라'는 의미에서 눈을 가리킨 거라고 주장하는데요?
A. 그 의미가 다양하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왜 그 과정에서 눈을 찢는 행동이 나왔느냐는 겁니다. 제가 1초라도 아니면 0.5초라도 빨리 고개를 돌렸으면 그 행위를 못 봤을 텐데 그게 하필 저한테 너무 잘 보였습니다. 제가 느끼고 본 건 눈을 찢는 행위에 대한 것이었어요. 또 뭐라고 고함을 질렀는데 그건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타노스 코치의 그 행위에 대해서 조치했고, 그 행위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느꼈는지를 상벌 위원회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타노스 코치가 오해라고 주장하는데, 오해를 할 만한 행동을 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눈을 뜨라고 하면은 눈을 뜨라는 제스처를 하면 되지 왜 찢는 제스처를 했는지 일단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Q. 연맹에선 타노스 코치가 "RACISTA(인종차별주의자)"라고 외쳤다고 했죠. 그런데 인종차별 행위를 하며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하는 건 조금 맥락에 맞지 않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A. "레이시스타" 그 단어는 제가 못 들었고요. 저는 그 단어 뜻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눈 찢는 행동 때문에 저는 그렇게 조치를 한 거고, 그대로 보고서를 써냈고요. 그 당시에 제가 느꼈던 감정도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포옛 맘에 안들어서 쫓아내려고
심판들이 작정하고 포옛사단 인종차별로 담그기했고
k리그연맹도 동조해서 담그기했다는 사실상의 자백이네요
상벌위, 연맹, 인종차별호소인 모두 말이 안맞고 개소리의향연이군요 ㅋㅋ
한국프로스포츠
허구연이 이끄는 KBO>>>>>넘사>>>개축
김우중이 축구협회에서 자금이 실무진에 의해 제대로 쓰이지 않자 실망하며 협회장으로 일선에서 물러나며 이런 강한 표현을 쓴 것으로 알려진 말
"내가 두 번 다시 족쟁이들과 상종하면 사람이 아니라 축생이오"라 햌ㅅ다던데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는
한국 족쟁이들의 결과물인거고요
상벌위 재심은 K리그 시상식날 한것도 짜친데
재들은 양심이란게 없을까요?
예전에 제가 한 K4리그 팀 응원 할 때였는데,
어느 날 판정이 이상해서 감독이 협회에(K3~K7은 협회주관) 공식 이의제기를 했지만 문제 없는 판정이었다는 회신이 왔습니다.
그런데 다음 경기에서 판정이 더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주장이 주심에게 "선생님 오늘 너무 하시는 것 아닙니까?" 라고 했더니 주심 하는 말
"늬들 감독한테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