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서울 조직위원장에
'허경영 최측근' 보도 이후
당사자 자진 사퇴
...민주당 "몰락 어디까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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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2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통일교, 신천지를
사이비라고 얘기하는 건
우리나라 기독교 본류”라며
“허경영 씨도
지금 유사종교로
문제를 일으켜 구속돼 있지 않느냐.
국민의힘이
도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다.
이제
통일교, 신천지도
모자라서
허경영까지 끌어들이는지
참 답답할 따름”이라고 비판했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전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사이비, 리박스쿨, 허경영,
국민의힘은 어디까지 갈 거냐”라며
“몰락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어
이제는 두려울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에게
종교는 통일교와 신천지,
교육은 리박스쿨,
조직은 허경영이냐”라며
“선거는
부정선거 주창가 황교안,
부동산은 6채 실거주 장동혁,
청년은 백골단, 집단학살을 바라는 송언석,
한강버스 오세훈, 초선비하 나경원,
이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내세운
'인재 풀'의 민낯”이라고
조롱조의 비판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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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측근 논란’ 2시간여 만에…국힘 관악갑 조직위원장 사퇴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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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수..있는것은...
모두다..
해볼...기세...라는..요??
열심히 한다고 하는 건데요
왜 기를 죽이고 그래욧!!!! ㅋㅋㅋㅋㅋ
허경영 측근 쓸 수도 있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면 2찍들 참 대단하긴 합니다. 이 나라 민주주의를 좀먹는 이 나라 유권자 둘중 하나,
내란당이 어떤일을 해도 언제든지 나타나서 빨갱이 타도를 외치면서 박빙의 승부나 예측 불가의 승부를 연출하는
2찍 좀비들, 참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