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요미우리신문 - 일본 요미우리 신문사와 와세다 대학교가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본국민의 59%가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24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46%가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반대한다고 말해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반대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합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따른 의견을 묻는 항목에서 (복수항문, 복수답변) 68%가 치안을 우려한다고 답했으며 언어와 문화차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다고 답한 이는 63%, 노동력 부족이 해소될것이라고 긍정한 이는 61%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관세로 표현되는 미국우선주의에 대해 공감한다는 의견은 28%에 그쳤지만 18세~39세 연령에서는 공감한다는 의견이 54%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방위력을 증강하는 것에 찬성하는 의견은 69%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정치에 대해 변화와 안정 둘중 하나를 고르라는 문항에는 변화가 52%, 안정이 46%로 나타났습니다.
지지정당에 대해서는 집권 자민당 48%, 국민민주당 31%, 입헌민주당 25%, 일본유신회가 25%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시바 내각 말기인 9월 24일부터 다카이치 내각 출범이후 10월 31일까지 전국 성인유권자 3000명을 대상으로 대면면접설문조사이며 2004명이 응답(응답율 67%)했습니다.
공항, 편의점, 각종 가게 등에 외국인 직원이 한국보다 확실하게 많습니다.
현직 주재원입니다.
외국인 없으면 안돌아가는 나라고 국내 노동자들은 점점 극우화 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 제조업 모두 외국인이 국내 경제를 끌고가는 원동력 입니다. 외국인 빠지는 순간 국내
경제 멈춰서는데 문제는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한국인 노동자 임금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제조업
노동자 중심으로 외국인에 대한 적대감이 차츰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모두 반이민 반난민 극우화 되버린게 외국인과 경쟁하는 노동자들이 각국 정부가 돈을
계속 풀어대서 물가는 오르는데 임금은 안오르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