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윤석열이 저희 집에 온 겁니다.
이상한 지지자들과 함께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걸
제가 보고 꿈속에서 제가 자다가 깬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짜증이 나서 윤석열을 계속 뚫어지게 보는데 저를 안 보더라구요.
내가 방에서 막 이햐 저 놈이 우리집까지 왔네. 재수 없어서 살겠나 어쩌고 소리를 지르니까 지지자들인지 추종자들인지가 와서 저를 감시하다시피 뭐라뭐라 저를 감시하고 설교하다가 나갔는데, 그 패거리들이 다른 쪽 방에서 이상한 성행위를 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
참을 수 없어서 거실을 보는데 윤씨도 그 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그때부터 그 추종자들이 신도들이 이상한 로봇 인간 비슷하게 되서 저를 죽이려고 막 날아다니고, 그래서 비슷한 로봇 인간 같은 게 누군지 뭔지가 맞섰는데 죽었어요.
저를 죽이려고 해서 두려움에 떨다가 도망다니다가 깼는데
너무 재수가 없는 꿈이었습니다
토할 것 같아요. 여러분...
재수없는 꿈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ㅠ
용서해 주세요
똥나오는 꿈도 돼지가 나오는 꿈도 재물복이라고 하는데 똥같은 돼지가 나왔으니 복권 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