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딴지 같은 곳 말이죠. 조국혁신당 지지하는건 존중하지만 허구헌날 대통령 돌려까는건 좀 지나치더만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2-02
2025-12-02 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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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대통령을 너무 안까서 이상하던데요. 저랑 보는 관점이 완전 다르시네요.
딸기향과자
IP 14.♡.217.43
12-02
2025-12-02 14:08:12
·
@징징대지말자님 지금도 이재명도 한통속이다 아니다 자기들끼리 비꼬고 그러던데요. 몇달전에 딴지에서 이재명 적당히 좀 까라고 했다가 비추 먹고 글 유배지 가고 그래서 걍 탈퇴했어요
이소미지
IP 59.♡.19.117
12-02
2025-12-02 14:31:09
·
@징징대지말자님 딴지 좀 심해요 난리도 아님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2-02
2025-12-02 14:46:24
·
@이소미지님 좀 극성이 면이 있긴 하죠.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2-02
2025-12-02 14:48:37
·
@딸기향과자님 저도 딴지 자주 갑니다만, 유배지 간다고 너무 섭섭해 마세요 ㅎ 그래도 딴지는 개인의견을 맘편히 쓸수도 있고, 욕도 가끔 가능합니다. 여긴 말투만 좀 이상해도 바로 보내버리잖아요. 딴지는 좀더 자유로우니 저런 의견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도 비슷하지만 영자분이 바로 보내버리니 그렇게 못하는 경향도 있다고 봅니다.
딸기향과자
IP 14.♡.217.43
12-02
2025-12-02 14:55:39
·
@징징대지말자님 딴지에서 조국 비판 댓글 몇번 달았다가 2주인가 3주인가 정지 당한 기억이 나네요. 개인의견 마음대로 못씁니다. 이재명 정부 까는글만 허용되고, 조국혁신당에 대해선 마음대로 쓸수가 없죠. 그런 분위기니까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때 피해자 욕하다가 고소 당하고 그러죠.
캠프일
IP 220.♡.212.217
12-02
2025-12-02 15:12:43
·
@딸기향과자님 거긴 똥파리 + 조혁당 까페 같네요
급해요급해
IP 14.♡.198.54
12-02
2025-12-02 15:13:19
·
@딸기향과자님 딴지는 문재인팬클럽이죠. 이재명을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을겁니다. ㅋㅋ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2-02
2025-12-02 15:47:02
·
@딸기향과자님 그건좀 일방적 얘기 같습니다만, 제가 딴지 상주하는 유저가 아니라 단정 짓지는 못하겠네요. 딴지도 정지가 있군요, 몰랐습니다. 저도 가끔 과격하게 글을 쓸때가 있는데, 여기 클리앙에 비해서는 매우 리즈너블 하다고 느끼고만 있습니다만 여기는 존댓말 안썼다고 정지를 시키곤 해서 좀 딥하게 글쓰기가 어렵더군요.
클라이언
IP 119.♡.73.61
12-02
2025-12-02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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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딴지 게시판은 조국혁신당 당게시판 된지 오래됐습니다.
TheCryingMachine
IP 61.♡.184.137
12-02
2025-12-02 17:27:12
·
@딸기향과자님 구지 딴지 이야기 하실 필요까지야 있을까 싶네요...
밝은미래로
IP 210.♡.229.48
12-02
2025-12-02 17:39:46
·
@딸기향과자님 딴x는 반명똥파리소굴이고 조혁당 당원들이 장악했을 정도의 농도입니다. 이재명정부의 비판은 허용되면서 뇌피셜이 난무한곳이지만 문정부나 조국쪽 비판은 절대 허용안되는곳이죠. 거긴ㅋㅋ 참..
@웨건마니아_록맨10님 "민주당 힘 약합니다. 선거 하나 이겼다고 모든 공직자, 수사기관, 군 등이 그대로 순순히 정부를 따르는게 아니죠." 이러한 논리는 문통에게 적용해서, 법으로 보장되어있는 윤을 검찰총장에서 물러나지 하지 않았나고 비난하시는 분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문통때는 지금의 상황보다 훨씬 더 안좋은 상황이었습니다. 문을 욕하려면, 보다 나은 상황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이대통령에게도 동일한 논리를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대통령 뜻입니다. 개혁강경파가 불만가진 사항들? 전부 대통령 뜻이죠. 정성호가 당에 있을때 개혁전사였나요? 전혀 개혁공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측근이라는 이름으로 장관이 됐습니다. 그럼 지금 장관이 대통령 뜻을 벗어나서 할까요? 전혀 아니죠. 다 대통령 뜻대로 하는거죠. 다만 대통령 뜻을 실천하는 과정은 장관 역량이지만요. 기조자체는 대통령을 벗어날수없습니다. 문제있다는 정성호 검찰감싸는듯한 행태? 다 대통령 허용한겁니다. 욕할거면 대통령 욕하면 됩니다. 뭔 장관욕인지 모르일이죠.
단지 지난세월 시원시원하게 보이는것에서 지르고 차분히하려고 시도하면 수박되던게 역전된게 재미있을뿐입니다. 빠르고 누에 보이게 시원시원해야 개혁이고 천천히하면 다 반개혁으로 몰던 그룹들이 이제 정권잡았다고 변함없이 사이다와 속도전을 추구하는 사람들 불만을 대통령뜻으로 누르는것도 보는 재미가 있고요. 정치판은 늘 위치에따라 모순과 역전이 발생하죠.
@SoCoool님 누가 뭐라했나요? 개혁은 어렵고 지난한거라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런 제생각과 반대로 개혁은 천천히 조용히 하는게 아니라던 사람들이 이제는 정권잡고 안정, 조용한 개혁 외치니 재미있어서 하는말입니다. 장관은 대통령의지를 못벗어납니다. 지금 장관이 하는 일들 검찰개혁과정에서 검찰 조용히 시키려고 사이다 인사 안하고 뒤로 하는거 다 대통령 뜻이죠.
LHB
IP 125.♡.253.168
12-02
2025-12-02 14: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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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토토님 다 대통령 뜻입니다. 불만가진 사항들? 전부 대통령 뜻이죠. 윤석열이 검찰에 있을때 개혁전사였나요? 전혀 공도 없는 사람이 검찰총장이 됐습니다. 그럼 그때 윤석열이 대통령 뜻을 벗어나서 할까요? 전혀 아니죠. 다 대통령 뜻대로 하는거죠. 다만 대통령 뜻을 실천하는 과정은 검찰총장 역량이지만요. 기조자체는 대통령을 벗어날수없습니다. 문제있다는 윤석열의 검찰 감싸는듯한 행태? 다 대통령 허용한겁니다. 욕할거면 대통령 욕하면 됩니다. 뭔 윤석열 욕인지 모르일이죠.
@LHB님 검찰에 있을때 윤석렬이 검찰개혁하겠다고 제일 앞장서서 움직이고 적폐청산 수사 일등공신인데요. 그 공으로 중앙지검장 차지한거고요. 검찰개혁하겠다고 인터뷰때 밝히고 총장된거고요. 총장은 장관이 아닙니다. 게다가 총장이 대통령 뜻과 어긋나니 장관을 조국과 추미애로 했죠. 총장이 거부하던 상관을 임명해 통제하려고했죠. 당시 총장과 다른 개혁주체 법무부장관들은 뭘까요. 그리고나서 본보기로 총장 주변 인사 다 물갈이 했고요. 검찰감싸고 정권기조를 벗어난 순간부터 총장 주변 다 바꾸고했는데, 총장은 못자르죠. 인권위원장 이재명대통령이 못자르는것처럼요. 사실관계를 좀 정확히하면서 하세요
@LHB님 뭐 그리 생각하세요. 기준을 바꾼건 제가 아니라서요. 제 입장에서는 사이다개혁만 개혁이라며 조용한개혁과 시간을 원하던 사람들을 뭐라하다 집권하니 바뀌는게 더 이해불가라서요. 박범계가 정성호처럼 했음 검찰편들고 수박이라고 돌팔매질 당했을텐데요. 대입법으로 제가 왜 이상하다 느끼는지 역으로 생각보세요. 뭐가 진정한 내로남불인지 저랑 너무 생각이 다르시네요
@밝은미래로님 이재명대통령이 잘해서가 아니라, 역사적 배경이 이를 허락하는 것입니다. 박근혜의 탄핵과 청산은 검찰의 도움을 받아 검찰의 힘이 켜져 대통령까지 되었고, 윤이 내란을 일으켰다 실패하는 바람에 검찰의 힘이 약화되어 검찰개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문재인 시절에 지금처럼 법무부에 검찰출신으로 다 기용을 했다면, 문재인 시절에 이루었던 일부의 검찰개혁도 못했을 것입니다. 즉, 이대통령이 잘해서가 아니라, 역사의 수레바퀴가 구를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왜 법무부를 검찰이 장악하도록 두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그리고 개혁은 조용히 하는 것이라는 이대통령의 말도 이해가 않됩니다. 금융실명제, 하나회 개혁을 그런 식으로 했다면 성공했을까요? 이동형씨가 대선전에 개혁은 김영삼처럼 전광석화처럼 해야한다고 그렇게 주장하더니, 지금은 그런 주장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있지요. 이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으려고. 더 많은, 더 잘된 개혁을 해야하는 데, 보완수사권을 그냥 두자는 등 검찰이 계속해서 권력을 누릴 수 있는 미완의 개혁을 하지않을 지 염려됩니다.
밝은미래로
IP 210.♡.229.48
12-02
2025-12-02 17:35:04
·
@백천1님 문정부는 검찰 특수통을 키웠고 윤석열사단을 푸쉬해준거 잊으셨나요? 검찰 언론개혁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말이죠. 여기 대부분이 좋아하시는 박은정의원조차 윤석열을 친문검사라고 했을정도의 푸쉬였는대요. 문정부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개혁못한 무능한 정부입니다 개혁면에서요. 손석희 진행한 마지막 회담에서 적폐청산 하겠다면서 왜 못했냐는 질문의 답변을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하겠다한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요구였을뿐이다라는 식의 답변보고 아..했죠 ㅋㅋ 이재명은문통과 다를것이라고 확신하기때문에 믿습니다. 개혁은 복수가 아니라 시스템정리라고 생각하세요^^
Golden_Gay
IP 118.♡.74.72
12-02
2025-12-02 17:48:55
·
@콘토토님
봉욱 민정수석 경질부터 좀 합시다.
백천1
IP 211.♡.123.135
12-02
2025-12-02 19:43:29
·
@밝은미래로님 지금하고 있는 검찰개혁의 80%를 문통때 한 것입니다(대체적인 평가).(검경수사권 조정, 검찰수사범위 축소등). 그것을 윤이 '등'이란 문구를 이용해 다시 되돌린 것입니다. 그것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것처럼 한꺼번에 하면 생길 부작용을 감안해서 점진적으로 추진한 것입니다. 100%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입니까.
가장 큰 문제는 윤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그것의 가장 큰 책임은 당시 대선후보였던 이재명입니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고 이대통령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미진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야하는 것입니다.
백천1
IP 211.♡.123.135
12-02
2025-12-02 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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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oool님 "검찰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장본인이 이재명대통령입니다" 이런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재명대통령께서 검찰에 많은 피해를 입은 장본인입니다만은 그렇다고 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장본인은 아닙니다. 부당한 검찰권력의 조작 내지는 압력에 의해 희생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도라버스트
IP 211.♡.195.51
12-02
2025-12-02 2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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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토토님 문통 이낙연 만났을때 비판에는 그냥 쉴드만 하시던분이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는 거침이 없으시군요!
콘토토
IP 112.♡.201.247
12-02
2025-12-02 2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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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라버스트님 이게 비판인가요? 저는 조용한 개혁을 지지하는데요. 게다가 장관이 대통령 기조를 벗어날리가 없다는게 비판이에요? 왜 그게 비판인가요?
밝은미래로
IP 210.♡.229.48
12-02
2025-12-02 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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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1님 입만털고 아무것도 안한게 문재인정부입니다^^ 오히려 윤석열을 키운게 문쟈임대통령인걸 외면하시네. 대선정국에서도 대장동 수사지시 언론도배된것도 코로나 자영업자 지원금 송영길당대표때 안한것도 다 문정부에요 현실을 바라보시길
플라잉바이크
IP 118.♡.4.128
12-02
2025-12-02 14:57:16
·
조국법무, 추미애 법무를 .,.앉혀놓았어도 문재인 정부 시절에, 대통령이 중심을 못잡으니, 개혁이 나가리되버렸죠..
@밝은미래로님 아직도 추미애를 믿고 있는 불쌍하신 분이시네요. 자료를 잘 찾아보시길. 추미애가 물러날 때 추미애의 반응이 어땠는지. 그리고 문통이 물러나자 물어뜯는 배은망득한 추미애를. 한때지만 노통의 탄핵을 지지하고, 노동법과 관련해 노동자를 배신했던 추미애를. 추미애가 윤의 징계를 추진했지만, 정무감각이 모자라고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징계처분 가처분 신청에서 추미애의 법무부가 져서 윤석열이 복귀하는 등 민주당과 정부에 엄청난 부담을 주어 정부와 당에서 추미애 장관을 물러나게 했습니다. 그러한 당시의 본인의 잘못은 눈감고 있는 추미애. 윤의 징계를 추진한 것이 옳았기 때문에 문통은 다른 법무부 장관에게 그것을 계속/완료하게 했습니다. 문통은 윤의 징계가 잘못이라서 추미애를 물러나게 한 것이 아니라, 추미애가 일을 잘못해서 물러나게 한것입니다. 일을 잘못하면 임명권자가 물러나게 해야하지 않습니까. 추미애는 힘빠진 문통을 이용해서 다시 의원이 되고, 국회의장까지 노리고 있지만, '깜'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멋도 모르면서 장관 욕하고 민주당 욕하고 1년내내 욕만 하는것들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똥파리들이 많은거 같애요 특히나 법무부장관이나 국방장관은 대통령과 한몸으로 움직인다고 보면 됩니다. 단지 밖으로 드러낼수 없으니 나중에 간간히 소식을 듣게 되는거죠 제발 눈만 뜨면 장관 욕하고 민주당 욕하는 똥파리가 되지 맙시다
문재인 정권이 잘 한 점도 많지만 검찰개혁 실패해서 욕도 먹고 당원과 국민들이 걱정이 많았지요. 절대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다시 실패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힘들 걸 알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더 강하게 요구하는 겁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잘 되길 정부도 국회도 응원합니다.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딴* 같은 곳에서는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이야기 해도 정신 못 차리고 다르게 해석하더군요. 오죽 일 못하고 답답했으면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말하냐부터 시작해서 정성호 자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덕담 한 마디 던져준거다 라는 둥.... 그동안 가열차게 인신공격하고 조리돌림 하던 아이디들은 어리둥절 중....
당연히 우리는 계속 비판해야죠 제한된 정보에서 결과 값을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야 정부도 개혁의 원동력이 생기는 거구요 뒤에서 고생하시겠죠 명통이 그래서 한번 달래 주시는 거구요 원래 그런 자리에요 결과 좋으면 칭찬 받고 눈높이 안맞으면 욕먹고 우원식 의장도 123 당시 욕많이 먹었어요 빨리 진행 안한다고 그러나 지니고 보니 다 이유가 있었죠 하지만 빨리 진행하라는 비판은 정당하고 필요 했습니다 그게 국민 눈높이니까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뉴스다욧
IP 218.♡.35.48
12-05
2025-12-05 13: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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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욱기자와 장윤선 기자가 정성호장관에 대해 말하는 걸 들었는데 조용히, 티 내지 않으면서, 아주 꼼꼼하게, 상대방을 조지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천아람도 예전에 정성호 믿으면(?) 안 된다고 중도적 이미지를 어필하지만 이재명 관련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다고 식으로 말한 적 있죠. 개혁은 개혁대상이 자기가 당한 줄도 모를 만큼 요란하지 않게 조용히 실시해야 한다고 했던 이잼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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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 아시는 듯 합니다.
지금도 이재명도 한통속이다 아니다 자기들끼리 비꼬고 그러던데요. 몇달전에 딴지에서 이재명 적당히 좀 까라고 했다가 비추 먹고 글 유배지 가고 그래서 걍 탈퇴했어요
그래도 딴지는 개인의견을 맘편히 쓸수도 있고, 욕도 가끔 가능합니다. 여긴 말투만 좀 이상해도 바로 보내버리잖아요. 딴지는 좀더 자유로우니 저런 의견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도 비슷하지만 영자분이 바로 보내버리니 그렇게 못하는 경향도 있다고 봅니다.
딴지에서 조국 비판 댓글 몇번 달았다가 2주인가 3주인가 정지 당한 기억이 나네요. 개인의견 마음대로 못씁니다. 이재명 정부 까는글만 허용되고, 조국혁신당에 대해선 마음대로 쓸수가 없죠. 그런 분위기니까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때 피해자 욕하다가 고소 당하고 그러죠.
여기는 존댓말 안썼다고 정지를 시키곤 해서 좀 딥하게 글쓰기가 어렵더군요.
딴지 게시판은 조국혁신당 당게시판 된지 오래됐습니다.
일을 못할 수는 있는데 그런 식으로 주장하는건 정치 과몰입해서 되려 제대로 못보는 분이던가 분탕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힘 약합니다. 선거 하나 이겼다고 모든 공직자, 수사기관, 군 등이 그대로 순순히 정부를 따르는게 아니죠.
칼 같이 검사들의 개김을 다스리지않으니 욕을 먹는거죠.
그리고 김병기 보세요. 처신부터 문제가 있어보이잖아요. 사서 욕을 먹는거죠.
문을 욕하려면, 보다 나은 상황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이대통령에게도 동일한 논리를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잼통도 그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저런 자리를 빌려서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해주시는거 보니까 보기 좋습니다
돌려까는것 같아서 통쾌하던데요.
단지 지난세월 시원시원하게 보이는것에서 지르고 차분히하려고 시도하면 수박되던게 역전된게 재미있을뿐입니다. 빠르고 누에 보이게 시원시원해야 개혁이고 천천히하면 다 반개혁으로 몰던 그룹들이 이제 정권잡았다고 변함없이 사이다와 속도전을 추구하는 사람들 불만을 대통령뜻으로 누르는것도 보는 재미가 있고요. 정치판은 늘 위치에따라 모순과 역전이 발생하죠.
검찰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장본인이 이재명대통령입니다.
지금 검찰을 물리적으로 때려잡는 혁명을 하려는게 아니예요. 기득권이 강하면 강할수록 개혁은 그만큼 어렵고 지난한 거고 장관이 할수 있는 범위에서 하고 있다고 봐야죠.
만약 문재인 시절에 지금처럼 법무부에 검찰출신으로 다 기용을 했다면, 문재인 시절에 이루었던 일부의 검찰개혁도 못했을 것입니다.
즉, 이대통령이 잘해서가 아니라, 역사의 수레바퀴가 구를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왜 법무부를 검찰이 장악하도록 두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그리고 개혁은 조용히 하는 것이라는 이대통령의 말도 이해가 않됩니다.
금융실명제, 하나회 개혁을 그런 식으로 했다면 성공했을까요?
이동형씨가 대선전에 개혁은 김영삼처럼 전광석화처럼 해야한다고 그렇게 주장하더니, 지금은 그런 주장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있지요. 이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으려고.
더 많은, 더 잘된 개혁을 해야하는 데, 보완수사권을 그냥 두자는 등 검찰이 계속해서 권력을 누릴 수 있는 미완의 개혁을 하지않을 지 염려됩니다.
봉욱 민정수석 경질부터 좀 합시다.
가장 큰 문제는 윤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그것의 가장 큰 책임은 당시 대선후보였던 이재명입니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고 이대통령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미진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야하는 것입니다.
부당한 검찰권력의 조작 내지는 압력에 의해 희생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 대통령이 중심을 못잡으니,
개혁이 나가리되버렸죠..
반면에 정성호는 욕은 얻어먹는데,
하나하나씩 검찰을 옥죄서 추스려가는 모양새
라는게 , 저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대놓고 개혁하겠다 라고, 떵떵거리는 인물
앉혀봐도 내실이 없는 인물들이 있고요.
앞에서는욕 먹어도 , 천천히 묵묵히
일을해 나가는 인물이 있구요..
안규백 장관도 욕을 먹었는데,
나아지고 있는거보면 신기하구요.
이제 제발 ..임은정이 뭔가 칭찬받을
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자료를 잘 찾아보시길. 추미애가 물러날 때 추미애의 반응이 어땠는지.
그리고 문통이 물러나자 물어뜯는 배은망득한 추미애를.
한때지만 노통의 탄핵을 지지하고, 노동법과 관련해 노동자를 배신했던 추미애를.
추미애가 윤의 징계를 추진했지만, 정무감각이 모자라고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징계처분 가처분 신청에서 추미애의 법무부가 져서 윤석열이 복귀하는 등 민주당과 정부에 엄청난 부담을 주어 정부와 당에서 추미애 장관을 물러나게 했습니다. 그러한 당시의 본인의 잘못은 눈감고 있는 추미애.
윤의 징계를 추진한 것이 옳았기 때문에 문통은 다른 법무부 장관에게 그것을 계속/완료하게 했습니다. 문통은 윤의 징계가 잘못이라서 추미애를 물러나게 한 것이 아니라, 추미애가 일을 잘못해서 물러나게 한것입니다. 일을 잘못하면 임명권자가 물러나게 해야하지 않습니까.
추미애는 힘빠진 문통을 이용해서 다시 의원이 되고, 국회의장까지 노리고 있지만, '깜'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똥파리들이 많은거 같애요 특히나 법무부장관이나 국방장관은 대통령과 한몸으로 움직인다고 보면 됩니다.
단지 밖으로 드러낼수 없으니 나중에 간간히 소식을 듣게 되는거죠
제발 눈만 뜨면 장관 욕하고 민주당 욕하는 똥파리가 되지 맙시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다시 실패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힘들 걸 알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더 강하게 요구하는 겁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잘 되길 정부도 국회도 응원합니다.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정신 못 차리고 다르게 해석하더군요.
오죽 일 못하고 답답했으면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말하냐부터 시작해서
정성호 자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덕담 한 마디 던져준거다 라는 둥....
그동안 가열차게 인신공격하고 조리돌림 하던 아이디들은 어리둥절 중....
잇싸와 딴지를 헷갈리지 마십시요.
네. 그러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