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외국인 노동자가 많다고 하길래 이런 망상을 해 봅니다.
2025년 12월 쿠팡 본사와 지사로 출입국 관리소 직원과 경찰이 진입하여 우리나라 신분증이 있는 내국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모아 수갑을 채우고 포승줄로 엮어 버스에 태워 아무런 고지도 없이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미국에서 일하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했던 것 처럼 말이죠.
그렇게 대규모로 아무런 설명없이 마구잡이로 잡아 갔지만 어떠한 사과도 없는걸 보면 참 부럽기도 씁쓸하기도 한 모습이었네요.
쿠팡 개인정보를 빼돌렸던 사람이 외국인 노동자라고 하던데
그곳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을 전부 조사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당연히 절대로 앞으로도 위와 같은 상상이 현실로 되는 일은 없겠지요.
대한민국 잘 사는 나라 축에 들어가니 불법으로 일하는 외국인들 수도 상당히 늘었다고 하며
편의점, 배달기사, 택배상하차, 농어촌 일손, 건설현장 등등에게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필요에 의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외국인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사회적인 비용은 ...
쓰다보니 길어지고 글이 산으로 가고 외국인 혐오자로 낙일 찍힐 듯 싶지만
오후 1:30분이 지났지만 오늘 한끼도 못 먹은 아저씨의 허기라고 생각해주시면 ...
쯧쯧쯧 니까짓게 생각하는게 에휴...하셔도 어쩔 수 없지만요.
글의 앞부분은 불법이든 합법이든 관계없이 조사를 해야한다는건 참..::
"그 외국인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사회적인 비용은 ..."
발생되는 범죄등에 대한 얘기인가요??? 통계가 있나요???
그렇게 혐오하는 중국인범죄도 실상 내국인들 대비 비율이 적던데....
일부 국힘쪽에서나 할만한 얘기를 여기서 보니 좀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