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동안 국회의장이 지정하는 국회부의장이 반드시 의사 진행을 맡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 9월 국민의힘 의원들이 주도한 필리버스터 당시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부의장이 의사 진행을 거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소속의 이학영 부의장이 ‘맞교대’로 의장석을 지켜야 했던 상황을 막겠다는 의도다.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02
2025-12-02 18:36:11
·
필리버스터 자기들이 신청해서 동료의원이 단상에 나와 몇 시간씩 고생하는데 정작 자당 의원들은 집에 가서 발뻗고 자고 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죠. 암튼 필.버 자체가 별 영향도 없는데 하지 않았으면 해요. 시간만 낭비하는 거죠. 전기세 나가고
누가 보면 필리버스터 못하게 한줄 알겠네요...
아, 하긴 다음 선거에서 60명도 벅차다고 생각한다면야.. 아니 그 이전에 정당해산될텐데요?
출석도 없이 텅빈 국회에서 의장단만 개고생시키는 필버를 왜 합니까?
지난번에 국힘 부의장은 진행거부.. 필리버스터 참여안하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8299?sid=100
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동안 국회의장이 지정하는 국회부의장이 반드시 의사 진행을 맡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 9월 국민의힘 의원들이 주도한 필리버스터 당시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부의장이 의사 진행을 거부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민주당 소속의 이학영 부의장이 ‘맞교대’로 의장석을 지켜야 했던 상황을 막겠다는 의도다.
국힘당 의원들 조차 자리를 비워서 의석이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헛소리를 했으면 자기당 의원의 필리버스터도 듣기싫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필리버스터 계속 할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