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해외증시보다 좋아야 해외증시로 간 자금이 돌아오고 그럼 환율이 내려오고.. 환율이 내려오면 .. 환차손 때문에 해외투자가 더 국내로 돌아오고 말이죠. 환율 원인이 .. 저금리로 인한 원화발행량 때문인건 알지만 그렇다고 금리를 올리자니 .. 경기가 나빠질테니까요
그리고 외국자본이 환율이 내려가면 빼는 현상도 나올 수 있고 복잡합니다.
한국 증시가 장기적으로 미국증시를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 성장률은 그에 못미치는데 증시만 오르면 결국은 빈부격차 + 거품이구요.
한국처럼 자립형 경제구조가 힘든 나라는 외풍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미국 의존도가 너무 높았던게 문제이니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데 외교정치가 안정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4000에서 4500되면 11프로 조금 더오르는 거고
1450에서 1250이면 14프로 정도 빠지는 건데 손해가 아닐 수 있나요?
지수로 11프로 정도면 미장에서는 거의 보장되는 수준의 수익인데...
한국 증시에서 환차손까지 보면서 투자할 정도는 아니죠.
그 논리로 몇십년 전부터 선 성장 후 분배 기조죠.
결국 어느나라 상태가 좋지않으면 국민들이 빨리
알아차립니다.
단순히 국장이 노답이다여겨서 해외투자하는게 아니죠.
원화가치가 휴지가 되가니 그걸 깨달은 사람들이 결국 해외투자하는겁니다.
그러니 정부는 금리를 올리던 재정지출을 줄이든 해야죠.
내년 예산에 적자국채가 많이 발행되는데 이건 우려됩니다.
저도 이게 크다고 봅니다.
원화는 가뜩이나 국내 한정된 통화인데...
그마저도 나날이 그 가치가 휴지에 가까워지고 있죠.
이점 지적해야하는데 스피커건 지지자건 쉬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