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3387?sid=102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 변희재(51) 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부장판사)는 2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변씨에게 1심에 이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법원은 또 변씨의 보석 취소와 함께 보석보증금 5천만원을 직권으로 몰취(국가 귀속)했다.
재판부는 "변씨가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고 도주한 점을 살펴보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원심판결을 존중해 양형을 더 높여야 할 필요는 없다며 변씨와 검사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변씨는 '손석희의 저주' 책자와 미디어워치 기사 등을 통해 "JTBC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공모해 태블릿PC를 입수한 뒤 파일을 조작하고 최순실 씨가 사용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2018년 12월 변씨의 모든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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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재작년 즈음 잠시나마 윤 탄핵을 위해
송영길 대표님과 함께할 때
이따금씩 윤 비판영상 보곤했는데요.
추울 때 들어가는군요.
영화 애국청년 변희재 2편은 이제 영영 못 나올판이네요.
2018년 12월 1심판결이 났는데
2심판결이 2025년 12월이라니 대체..
윤석열 깐다고 겁나 우쭈쭈 하던 사람들 많았죠.
멧돼지 사냥하려면 총이나 칼이 필요한데
뭐라도 도움 될 거라고 똥을 들으면 결국 멧돼지는 못잡고 자기 손에 똥 냄새만 남게되죠.
손을 아무리 씻어도 냄새는 잘 안 빠집니다.
2년 있다가 또 뭔 짓을 벌일지...
그 사이 여자두 만나서 결혼두 하구 애두 낳구
세탁 비스무레 폼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