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877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보수 & (자칭)진보 여성단체들: 가해(?)자가 민주당? 그럼 이건 2차가해!
여성단체들 말대로라면 성 관련 가해자로 지목되면
진실과 상관 없이 순순히 가해자라는 걸 인정하고 처벌받아야 하는 거죠. 🤨
들을 가치가 없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고,
그들의 잣대가 선택적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877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보수 & (자칭)진보 여성단체들: 가해(?)자가 민주당? 그럼 이건 2차가해!
여성단체들 말대로라면 성 관련 가해자로 지목되면
진실과 상관 없이 순순히 가해자라는 걸 인정하고 처벌받아야 하는 거죠. 🤨
들을 가치가 없는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고,
그들의 잣대가 선택적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누가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다 뒤집어 쓰게 될수도 있습니다 ㅋㅋ
이번에 아주 못된 집단들은 아주아주 작살을 내줘야 할듯 합니다.
둘이 데이트폭력 얘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다른 얘긴지
“ 저 여자분이랑 남자친구 지인이랑 아는 사이 ” 는 그냥 남이라는 얘기구요.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르는 건 님도, 2차가해라고 공식 논평까지 내는 여성단체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가해자로 지목되기만 하면 억울해도 그냥 입 닥치고 있어야 하는 게 맞아요?
설령 고소인이 주장하는 게 사실이어도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게다가 그게 민주당 인사에 대해서만 보수 진보(?) 여성단체 대통합으로 저런다구요?
구리기도 구리고,
이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데요?
그리고 본문도 위 댓글도 고소인들이 무고냐 아니냐와는 상관 없는 얘기입니다.
결과보고 해도 늦지 않는다는 건 선택적 분노로 2차가해 운운하는 여성단체들에게 제발 좀 해주고 싶은 얘기네요.
무고 맞으면 감방가야죠
사건 직후 SNS 대화 살펴보니 "그런 일 없었다"
동석자 "고소인 남자친구, 말도 안되는 소리해"
"10대, 20대도 아니고 왜 우리한테 XX하나…"
장경태, 고소인 쪽 무고·폭행 등 혐의로 고소. 민들레 인용
당사자 남친이 행패를 부리고 장경태 의원은 즉시 자리를 떠나고
다른 사람들도 술자리 망가져서 많이 어리둥절 하면서 나왔대요.
그리고 나눈 단톡방 대화가 저렇답니다.
상대방 고소장만 수사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