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올림픽대로 이용하여 강서 > 여의도 방면으로 출퇴근 중입니다.
여의하류 IC 당산환승센터 부근 빠지는 길에서 늘 1km 정도는 정체입니다.
이 부근에서 끼어들기가 매우 심합니다
이거 줄 서는 사람이 바보되는 느낌입니다.
하도 많은 차량이 당당하게 끼어들기를 하다보니 이정도 끼어들기는 괜찮나? 라는 생각이 스스로 들게 됩니다.
안전신문고에 매번 신고를 하는데 진행중인 채로 한달이 넘어가네요
매번 화딱지가 납니다...
어제 경찰이 끼어들기 단속을 하던데 실선부근에서 끼어들기만 잡는 소극적인 단속을 하네요
경찰이 보이지 않는 앞쪽에서 오히려 더 끼어드니 정체가 심한 느낌입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노답구간 중 하나 인거같습니다 껴들기만 안해도 흐름이 지금보다는 나을텐데
전에 매번 똑같은 시간대에 끼어드는 차가 있어서 두번 신고하니...그 이후 줄 서더군요
최대한 신고 많이 넣어서라도 좀 바뀌게 해야 할거같아요
그 분기점만 지나면 교통흐름이 원활한 것 보면 끼어들기 차 때문에 1키로 이상 정체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상품권 날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