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한동훈이 계엄 막아낸 영웅인줄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목숨 아까워서 원래 들어가지도 못하는 본회의장에 겨우 기어들어온 놈이 ㅋㅋㅋㅋㅋㅋ 시간되면 저기 가서 오바이트나 실컷 해주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
와....악마..... 표현이 너무 지독하네요....ㅡㅜ
모근도 못 견뎌 스스로 희생하고 머리칼을 탈출시킨겁니다
역사의 위인이 할만한 걸 하네요
릴레이 대머리 로드
대머리를 향한 행진
대머리를 기억하는 밤
이런거 하면 더 사람들이 많이 보긴 할듯하네요
서로 싸우다 공멸하길 기원합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하는짓마다 비호감을 몰고 다니는군요 ㅋㅋ
애매하다면 그 상황에 관련한 것도 어떻게 방지 조치를 미리 해놔야 할 거 같습니다.
내란수괴랑 뒤로 짝짜꿍해서 또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것들인데 저렇게 뻔뻔하게 설치고 있네요.
죽을 놈 살려줬더니 지가 영웅 행세합니다.
이후에는 덕수랑 손도잡고 ㅋㅋ
부끄러움이란게 없는 저 인두겁 말종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검사가 되면 괴물도 대접받는 나라라니 참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