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명품 갖고다니면 부자인가보다 대단하다 멋지다 우러러보는 시각이 없잖아 있었고
루이뷔통백이 지하철 한칸에 몇개씩 보일때도 있었는데
이젠 그런 사람들 많이 줄었고 이미지도 많이 변색되었습니다.
아울러 사기꾼, 양아치들이 갖고다니는 이미지
프랑스 거주 중국인들이 만든다는 진실.
가격폭리.
등등이 모두 밝혀졌고, 명품의 본질은 퇴색되었죠.
어디서 본건데 '선보는 자리에 상대방이 명품으로 치장하고 나온거 보면 비호감이 확 든다'라는 글이 있던데 공감을 많이 받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나마 남은 명품의 가치를 실현하려면
멋진 코디도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명품은 '진짜 명품' 빼고는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지만 신흥국에서는 명품이 아직 잘 나가는것 같습니다)
적절한 수준의 명품 의류, 가방 등은 퀄리티가 좋아서 와이프가 사주시면
잘 입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비싸게 받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일 뿐인데요.
그리고, 로고플레이가 촌스럽다는 이미지가 박혀서 요샌 또 로고 박힌거 그닥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요. 제법 오래전부터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로고 잘 안보이도록 하는 것이 트렌드였을거에요.
SNS로 인해 가방 같은 물건으로 부를 보여줄 필요가 없어졌다고요. 인간관계가 온라인으로 옮겨지면서, SNS를 통해 명품이란 물건이 아니라도 경험과 인맥 등을 보여줌으로써 얼마든 과시가 가능해져서 명품의 효용이 떨어진다고요.
명품 브랜드간의 부침은 있을지언정 명품시장 자체는 계속 존속할것같아요..
사치품입니다.
명품이라는 단어 자체가
터무니 없이 비싸도
지갑을 열게하려는
마케팅을 위한 거죠.
일례로 로고플레이도 안하는 일부 럭셔리 브랜드들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인데다, 비단 의류 뿐 아니라 침대 침구 주방용품 가전 등등 럭셔리를 지향하는 상당수 브랜드들도 전부 우상향하고 있거든요. 양극화가 그만큼 심한거 같기도 하구요.
몽클레르 패딩이 본국 이태리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많이 팔려서 본사에서도 한국 좋아합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라 아직은 유용해요.
저도 돈만 많으면 하나 사서 입고 싶....
몰락은 " ..짝퉁의 quality가 진품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올라섰더군요.
짝퉁도 초저가와 그것의 5배 이상의 가격의
고가품으로 차별화 되고 있구요.
짝퉁저가 8~9만원, 우열 가리기 힘든 진품같은
짜가 40만원대, 진퉁 400만원대...
예전에는 부자임을 티낼려는 특별한 아이템이였다면..
이제는 부자들의 일상템으로 된느낌이에여.
가방 한두개가 아니라. 티 바지 셔츠 외투 옷으로 소비하져..
ㄷㄷㄷ
표현의수단이 바뀌었을뿐이죠
사치품 시장은 계속 커지고있습니다
찐부자들 사이에서는 명품 아닌지 오래되었습니다.
듣도 보던 못한 희귀, 수제, 한정상품들이죠.
이미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인스타라든가 수단도 쉽죠. 예전 같으면 가방 시계 차 올리던걸 이제 인맥 그런걸로 옮겨간거죠. 돈 주고 못 사는걸로..
명품의 매출액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ㄷㄷㄷ
다만 예전엔 루이비통 구찌 등 익숙한 브랜드였다면 이제는 좀더 다양해지더라구요 ㄷㄷㄷ
월급쟁이 월급 뻔히 아는데 무리해서 할부까지 해서 사는 것 보면
저럴가치가 있나.. 싶긴하죠.
뭐 알아서 하겠지만 추후에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듭니다
소득수준 안 맞게 빚내서 사는게 아니면 있는 돈 쓰고싶은데 쓰는 거죠....
루이비통, 구찌 등 어느 정도 접근가능했던 아이들이 시들해지긴 했는데, 샤넬, 에르메스 등 탑티어는 계속 성장하더라고요.
한국 럭셔리 상품 시장 규모, 동향 및 전망 2033 https://share.google/nplR44Oz22edkLmcF
피트니스를
열심히 해서, 몸매를 가꾸는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는게
명품 바디 " ...로 인정받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