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주당 "12월3일 민주화운동일로 지정...법률 개정 착수"
김병기 "12월 3일 민주화운동 기념일로…국민이 지킨 민주주의"
"법 개정 착수…빛의 혁명, 국가 이름으로 새기겠다"
"법 개정 착수…빛의 혁명, 국가 이름으로 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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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욕먹네요..
지금도 민주당땜에 계엄했다고 제1야당 그 내란 저지른 당에서 이야기 하고 있죠
내란진압 하면서 이런겄도 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내란범들 척살도 같이~
휴일 아니라도 괜찮아요
당연히 기념일로 지정하고
그때 목숨걸고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킨 분들을 기념해야 합니다.
다시 내란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교육효과도
매우 클것입니다
일단 이찍들은 발작하겠네요.
제2의 광복절이네요.
민주주의 수호 광복절
이런게 모여야 국민들도 진정한 민주와 자유에 대해 더 피부로 실감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전 못갔지만 그날 국회로 가신분들은 목숨거셨던거라 생각해요.
빚진 마음입니다. 기념하면 좋겠어요.
그렇게 따지면 12.4가 민주화 운동의 날이죠.
12.3 밤, 윤석열이의 친위 쿠테타
12.4 새벽, 민주시민들이 바로잡은 민주화 운동의 날
80년과 다르게 천운으로 국운으로 멍충들탓으로 몇몇군인들 덕으로 유혈사태를 막았는데
그것도 수도서울에서 그것도 국회에서...
이게 왜 과하다는거죠? '국경일'로 만들어도 모자랄판에
"기념일 지정 + 기념일 행사" 이렇게 해서 역사에 남겨야 합니다.
법으로 기념일 행사에 필수 참여 인원을 지정 하면 좋겠어요.
1. 국방부 법무 참모
2. 특전사 사령관 혹은 부사령관 + 법무 참모
3. 합참 법무 참모 및 계엄 담당자
4. 수방사 사령관 혹은 부사령관 + 법무 참모
5. 경찰청장 혹은 부청장 + 법무 참모
그리고 경찰 + 수방사 + 특전사 장교 일부 인원으로 구성된 사람이 기념행사에서 연극 같이 시민 막는 시늉과 반성 메시지
이렇게 관련된 사람들 참여시켜서 이런 일이 불법임을 "잊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확실하게 기념하지 않으면 아마 5.18 등으로 계속 잡음 만들어왔던 국짐 추종 세력들이 수십년 후에도 계속 똑같은 짓을 할 거예요 안봐도 뻔해요
잘 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정하면 2찍들 반발이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과하다는 건가요??
불법적인 계엄에 저항한 국민들을 위한 날로 정한다면 훗날에 귀감이 되고 후세들에게 불법적인 계엄에는 저항해야 한다라는 교훈을 심어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옵니다.
공휴일까지는 필요없지만 419혁명처럼 기념일로 지정하면 매년매년 그날을 기억하게 됩니다.
여의도에 장갑차? 집입할 때 온 몸으로 막았던 분들에게 훈장 수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이 나라에 진정한 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