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HANADB님 지금도 대중교통 이동을 못하는것도 아니구요, 저상버스도 있고 장애인 콜택시나 지자체에서 운용하는 장애인 이동 도우미도 있구요. 시설이 부족해서 불편하다고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건 이미 집회의 '자유'를 벗어난 행위 입니다. 저도 처음엔 '장애인을 이해해야 한다 오죽하면 저러겠냐' 라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저도 돌아섰습니다. 적당히 해야죠.
gmmk11
IP 1.♡.10.189
12-02
2025-12-02 1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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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옹호하시는 분들은 먼발치에서 뉴스만 보고 실제로 안당해봐서 그렇습니다 .2021년부터 계속하고 있는데 이정도면 부처님도 돌아누울 수준인데요. 아침에 4호선에 갇혀있으면 토하는 사람, 숨못쉬겠다고 기절하는 사람, 우는사람, 전화로 직장 상사한테 보고하고 혼나는 사람.. 지옥도입니다.
에이블뉴스는 조중동 이런 곳이 아니라 장애인 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뉴스채널입니다 - 이동권 관련 = 지하철 문제가 아니라 특별교통시설 운전원 지원해달라(지하철에서 할 이유가 없죠) - 장애인활동지원 예산 증액(최중증 24시간 지원 등),자립생활센터와 자립생활시설에 대한 평등한 예산 반영 = 2023년 전장연이 보건 복지부에 요구한 장애인권리예산 문서(문서로 남은게 이거말고 없어서 이걸로 이야기하겠습니다)보면 탈시설 시범예산 예산 807억, 장애인 24시간 활동 지원 예산 2.9조 요구했는데 이건 이동권과 상관이 없죠
지하철 엘리베이터 같은 장애인 지하철 이동관련해서는 물리적으로 힘든 개소 빼고는 대부분 다 엘리베이터든 휠체어 이동장치든 다 설치 했습니다
IP 71.♡.219.13
12-02
2025-12-02 1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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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야님 요구사항은 저도 찾으면서 봤는데 "늘린 예산 우리같은 장애인 단체한테 주면 우리가 탈시설 지원하겠다" 이 부분을 못찾았습니다.
장애인지원주택 운영기관에도 전장연 조직에 이름을 올린 시민·사회단체는 없다. 현재 서울시 장애인지원주택 운영기관은 △사회복지법인 프리웰 △사회복지법인 인강원 △충현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사회복지법인 신아원 △성민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재단법인 대한성공회 유지재단 △사단법인 지에스시 등 9곳 [비마이너 기사 발췌]
전장연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올린 시민 사회단체는 없습니다 그런데 보조금을 제일 많이 받은 단체 중 하나인 프리웰의 이사가 전장연 대표 박경석이었습니다 프리웰 자체도 전장연과 깊은 관련이 있고요 박경석이 이사로 재직하던 당시에 중증장애인 2명이 탈시설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뭐 프리웰 본인들은 철저히 전장연하고 관련없다 하는데 전장연 대표를 이사로 앉히기까지 해놓고 그러는건 누가봐도 헛소리죠
citrulline
IP 49.♡.104.217
12-02
2025-12-02 09: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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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피해는 아무 잘못 없는 서민들이죠 아무런 호응도 못 받고요..
핀치
IP 211.♡.104.141
12-02
2025-12-02 0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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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준법운행 + 장애인 시위가 겹쳐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NW1
IP 14.♡.59.250
12-02
2025-12-02 09: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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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시위 말고는 아무런 소식도 모르죠..... 어느쪽이든 적극적으로 이유나 원인을 알리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버스나 지하철등 대중 교통 중에서는 그나마 지하철이 가장 이동권을 보장하기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시각이 달랐던 건지 아니면 대표성이나 효과를 생각해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야 지하철이 늦으면 늦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지각을 하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분들도 계시니 다른 분들이 화내시는 이유도 이해가 갑니다.
@님 이야... 이걸 제가 장애인 혐오한다고 몰아가시네요? 저는 아직까지는 장애인 혐오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만.. 위에도 적었습니다만 얼마 전 까지는 저도 장애인들 이해하자고 주장하던 사람 입니다?
IP 71.♡.219.13
12-02
2025-12-02 12: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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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께서 혐오한다고는 안했습니다. 혐오를 정당화하셨다고 했죠.
갼이
IP 118.♡.254.184
12-02
2025-12-02 1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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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이나 휠체어타고 대중교통 이용해보면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정말 부족하다는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늦게 오고 불편해서 짜증내지만 그분들은 이동 자체가 어려운데 오죽하겠어요.
Anony
IP 118.♡.90.68
12-02
2025-12-02 1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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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갼이님 목발이나 휠체어 자체가 이미 불편을 초래하는 것인데, 지금 하는 시위를 보면 장애가 없는 사람들의 이동 수준에 맞춰서 해 달라는 것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시위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지금 하는 양상은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만 늘어나게 하는 수준이네요.
가지구이
IP 218.♡.88.233
12-02
2025-12-02 10: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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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사항 보면 이동권이 주가 아니던데 시위는 효과가 크니 지하철에서만 하더라고요 이거 당해본 사람은 절대 좋은소리 안나와요
라코다
IP 180.♡.18.207
12-02
2025-12-02 1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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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을 처들어가든지 국회을 처 막든지 왜 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테러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집단입니다 그냥 테러리스트들이죠 윤짜장이 한 일 중 유일하게 찬성하는게 저 인간들 원천봉쇄 한 겁니다 왜 민주당 정부는 저런 테러리스트들을 놔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권리만 알고 만만한 서민들만 괴롭히는 것들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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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는걸까요..?
장애인들이 불편하기야 하겠죠. 그런데,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 중이고 물리적으로 힘든 곳은 다른 방안을 찾고 있을텐데
과하게 이야기하면, 요즘 뉴스 나오는 것 보면 장애가 벼슬인 것 마냥 내 놓으라는 요구인 것 같아요. 100이 되전까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이런 극단적인 사고까지 아니더라도 이동권은 기본권인데 생존 맞죠.
장애인도 대중교통 이용하고 싶다는게 그렇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지자체에서 운용하는 장애인 이동 도우미도 있구요.
시설이 부족해서 불편하다고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건 이미 집회의 '자유'를 벗어난 행위 입니다.
저도 처음엔 '장애인을 이해해야 한다 오죽하면 저러겠냐' 라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저도 돌아섰습니다.
적당히 해야죠.
아침에 4호선에 갇혀있으면 토하는 사람, 숨못쉬겠다고 기절하는 사람, 우는사람, 전화로 직장 상사한테 보고하고 혼나는 사람.. 지옥도입니다.
에이블뉴스는 조중동 이런 곳이 아니라 장애인 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뉴스채널입니다
- 이동권 관련 = 지하철 문제가 아니라 특별교통시설 운전원 지원해달라(지하철에서 할 이유가 없죠)
- 장애인활동지원 예산 증액(최중증 24시간 지원 등),자립생활센터와 자립생활시설에 대한 평등한 예산 반영 = 2023년 전장연이 보건 복지부에 요구한 장애인권리예산 문서(문서로 남은게 이거말고 없어서 이걸로 이야기하겠습니다)보면 탈시설 시범예산 예산 807억, 장애인 24시간 활동 지원 예산 2.9조 요구했는데 이건 이동권과 상관이 없죠
지하철 엘리베이터 같은 장애인 지하철 이동관련해서는 물리적으로 힘든 개소 빼고는 대부분 다 엘리베이터든 휠체어 이동장치든 다 설치 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99469.html
장애인지원주택 운영기관에도 전장연 조직에 이름을 올린 시민·사회단체는 없다. 현재 서울시 장애인지원주택 운영기관은 △사회복지법인 프리웰 △사회복지법인 인강원 △충현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사회복지법인 신아원 △성민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재단법인 대한성공회 유지재단 △사단법인 지에스시 등 9곳 [비마이너 기사 발췌]
전장연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올린 시민 사회단체는 없습니다 그런데 보조금을 제일 많이 받은 단체 중 하나인 프리웰의 이사가 전장연 대표 박경석이었습니다 프리웰 자체도 전장연과 깊은 관련이 있고요
박경석이 이사로 재직하던 당시에 중증장애인 2명이 탈시설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뭐 프리웰 본인들은 철저히 전장연하고 관련없다 하는데 전장연 대표를 이사로 앉히기까지 해놓고 그러는건 누가봐도 헛소리죠
버스나 지하철등 대중 교통 중에서는 그나마 지하철이 가장 이동권을 보장하기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시각이 달랐던 건지 아니면 대표성이나 효과를 생각해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야 지하철이 늦으면 늦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지각을 하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분들도 계시니 다른 분들이 화내시는 이유도 이해가 갑니다.
우리도 부하직원 어떻게해서 늦게 왔는지는 관심없고 늦었다는 사실만 기억하듯 시위도 같다고 봅니다
시위 팻말을 보니 이동권보다는 탈시설에 초점이 맞춰져있던데 번지수를 잘못찾은 민폐시위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장애인 혐오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만..
위에도 적었습니다만 얼마 전 까지는 저도 장애인들 이해하자고 주장하던 사람 입니다?
늦게 오고 불편해서 짜증내지만 그분들은 이동 자체가 어려운데 오죽하겠어요.
목발이나 휠체어 자체가 이미 불편을 초래하는 것인데, 지금 하는 시위를 보면 장애가 없는 사람들의 이동 수준에 맞춰서 해 달라는 것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시위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지금 하는 양상은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만 늘어나게 하는 수준이네요.
이거 당해본 사람은 절대 좋은소리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