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성일종이 한 말입니다.
진짜 뱀의 혀를 놀리는 사람입니다.
계엄선포 당시 윤석열이 국회의원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게 민주당 의원을 끌어내라고 명령했었는데 저 말이 가당키나 한가요?
그들의 계획상으로는 정족수를 못 채우게해서 계엄 해제를 못하게 하려고 했으면서..
아주 뻔뻔합니다.
진행자가 이런 취지로 질문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국회에 들어가지 못하니 당에 모여서 하자??
어떻게든 국회로 들어가서 계엄해제 의결을 해야지 당에 모여서 뭘 한다는겁니까??
민주당 의원들이 계엄군에게 사지를 들려서 체포되는 것을 생중계로 보려고 했겠죠.
씨알도 안 먹힐 X소리를 잘도 지껄이네요. ㅉㅉㅉ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방해 했느냐가 중요한 거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뒤에서 조종하고 나쁜짓 시킨 엄석대가 연상됩니다.
논점 흐리기 꺼지세요.
민주당 혼자 할 수 있습니다. 그만 해산하세요.
정말 저런 쓰레기도 있군요. 쓰레기 중에서도 더 쓰레기는 존재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