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정교하게 짜여졌네요.
전화피싱은 무슨무슨 카드사인데 유효기간이 만료되서 새로 갱신해서 보내줄껀데 고객확인차
집 주소 맨 뒷자리를 불러 달라더군요.
땡땡시 땡땡구 땡땡동 까진 자기가 부르고 그 뒤에 몇다시 몇번지만 확인한다길래
불러줬는데 아무래도 피싱같아요.
애당초 저희집 주소는 다 알고 있는데 목소리를 저장할려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전화를 끊고보니 해당카드는 안쓰는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_-
두번째는 문자인데요.
무슨무슨 은행에 거래가 없어서 송금액이 줄어든다니 거래가 끊긴다나? 그런 이유로
아래 url에 접속해서 송금이력을 만들어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하랍니다 ㅋㅋ
url을 붙여서 쓰면 사전에 차단되는지 u r l 이렇게 띄워서 입력했더군요.
위 주소로 잘안되면 은행 공식앱을 받아서 하라는둥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친절히 안내 한것처럼 쓰여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