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하고 알리기만 하면 대부분 무시하던가 있는지도 모르죠. 어차피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불편을 유발시키는 거죠. 정치인들과 똑같습니다. 나경원이나 정청래 보면 방향이 다를 뿐, 하는짓은 똑같습니다. 저러니 다선 국회의원이 되는 거지, 조용히 자기 의견만 피력하면 이미 둘다 백수 신세죠
당근은말밥
IP 106.♡.144.86
12-02
2025-12-02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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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ull님 반대하시는 분도 많고 찬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는 한다는 분들도 있고 그런듯 합니다.
악명을 더 날리는 방식이지만 그걸 하는 입장에선 한명이라고 저런게 있었구나 하게 만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이 악풀도 관심이다 라고 하는 것 처럼요.
전장연의 시위 방식은 시민들을 감금하고 서울 대중교통을 마비시키죠.
전 저런 방식의 시위는 지지하지 않고 반대 합니다.
전장연의 편의에 의해서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 당하는 겁니다.
악명을 더 날리는 방식이지만 그걸 하는 입장에선 한명이라고 저런게 있었구나 하게 만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이 악풀도 관심이다 라고 하는 것 처럼요.
간단한 소립니다.
저 시위의 메세지는 자기 요구를 위해서 너의 권리를 박탈한다
내 권리를 박탈할 자격을 누가 줬죠?
어차피 시민들과 연대할 생각없고 권리 박탈해서 메세지만 전할거면 시민들이 호응하고 이해해줄 필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