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잡기 게임인가요?
쿠팡 때리면 옆에서 알리 테무가 쑥 올라오나요?
그리고 애초에 과징금 맞으면 쿠팡이 죽나요? 과징금이 수백조 하나요?
개인정보 이슈로 쿠팡 욕하는건데, 쿠팡 대신에 중국 쇼핑몰을 이용한다는건 또 뭔소리죠?
우리나라 사람들 개인정보 때문에 알리 테무 안쓰는거 아니었나요?
쿠팡 공격하는건 중국 도와주는거다.
중국 기업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쿠팡을 수호하자.
저런 말들 하나같이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얼마나 개소리인지 금방 알텐데 왜..
온갖 커뮤에 이재명 민주노총 알리 테무 섞어가며 쿠팡지킴이들 속속 나오는데 어쩜 지령받은것처럼 논리도 하나같이 똑같은지
뭔가 좀 웃기기도 하고
수도 적은 한국 임원, 개발자들 대우도 개차반이라는데 만에 하나라도 어차피 그게 그거라고 봅니다
회사의 허술한 보안 관리가 문제지요
또 상식적으로 알리 테무가 어떻게 저렇게 어마무시한 한국 투자를 하겠습니까.. ㅋㅋ
하더라도 .. 알리도 G마켓과 합작하는 것이니 정용진의 신세계가 이익 보겠죠.
그리고 현재 쿠팡 근처의 비스무리한 서비스 제공 업체는 네이버+컬리 정도만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탈출해도 네이버로 가겠죠.
2위: 네이버쇼핑
3위: G마켓
4위: 11번가
5위: SSG닷컴
니까 나머지가 올라오겠죠. 좋네요.
임원급은 죄다 검은머리 외국인이거나 미국인
자본은 외국계 자본
개발직원은 중국인 인도인....
그냥 배송이나 중간급 직원이 한국인인건데...그정도는 어느 외국계 기업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무슨 우리나라 기업입니까? 이익도 죄다 미국으로 송금하는판에
고용없이 중간에서 연결만 하고 수수료먹는 사업은 나중에 다 나빠지게 되있습니다. 목적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알리랑 테무는 그날 밤에 주문하면 그 다음날 배송해주는것도 아니고요.
누가보면 알리랑 테무 겁나 이용하는줄 알겠네요.
보통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알리랑 테무 쓰고 있겠죠.
하지만 네이버 쇼핑 물건들이 거진 알리 떼다 파는 상품들인게;;
이걸 2찍이 응원하네요 역시 친중2찍들 나쁜짓 하는 중국인들 엄청 좋아하네요.
캄보디아도 신나서 달려가더니요.....
온라인으로 물건구매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이 저런소리
하죠
큰 그림인지 모르겠는데 재작년부터인가 알리가 한국을 타겟으로 정책을 펼쳐서 한국업체들이 알리에 많이 입점했죠.
당연히 한국 내 배송이라 지마켓등과 동일한 배송시간인데 가끔 코인 등과 결합해서 많이 싸게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발송으로 칸 자체가 있고 알리 프레시라고 한국업체에서 한국에서 식료품 배송하는 것도 많아서 새벽배송을 하게된다면 무시할 수는 없는 소리죠.
지마켓에서 파는 마른오징어도 알리가 제일 싸서 구매하고 컴퓨존도 알리에서 가장 싸게 팔아서 알리에서 구매했네요. 물론 컴퓨터는 한국 컴퓨존에서 보내는 동일상품입니다.
롯데,농심(신씨일가),노재팬,남양 등등 20년 넘게 불매하면서 잘 살아서 전 불매 한 번하면 그냥 없이 사는데
쿠팡도 불매 대상입니다.
그쪽 많이 기용해서 그동안 미꾸라지처럼 사람죽이고도 잘살았다더니...
1) 그럼 SK나 LG, KT 롯데는?
2) 소송해봐야 변호사만 돈 번다
3) 소송해봐야 솜방망이 처벌일거다
등등 입니다 :)
쿠팡은 (검은 머리) 외국인 천지에 보안은 허술하기 짝이 없으니..
한국을 대놓고 호구에 봉 취급하는게 보여서 정나미 떨어져요
대기 장소에서 홍보 영상 틀어주는 거 보면 나오는 임직원들이 대부분 외국인..
영어로 쏼라쏼라 말하는 게 글로벌 기업이라 세뇌시키려는 건지
한국은 뒷전이라 대놓고 광고하는 건지..
일하는 데 휴식 시간도 안주고 요즘엔 조금이라도 속도 떨어지면 바로 일대일 면접 들어가고
사유서 작성하는데 이건 사람을 로봇 철인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회용 소모품 취급
고용노동부는 쿠팡 철저히 밀착 관리해야 합니다. 틈만 보이면 노동자들 압박하고 개같이 굴리는 놈들..
암튼 전 (거리가 가까운 이점으로) 쿠팡 일 나가지만 절대 사용 안 합니다.
쿠팡은 이번 사태에 대하여, 납득할수있게 증명할것들을 증명하고, 배상또한 제대로 할것이며, 대책 또한 제대로 보여줘야겠죠.
이걸 우리들이 알아서 빨아주는건 어떻게 생각해도 잘못된거죠 ㅋ
그리고,쿠팡 망해도 대안 많습니다..알리,테무에 넘어가고 아니고는 소비자들 몫이고요,.
즉 애국심으로 응원해 줄 이유까지는 전혀 없죠.
사고친 댓가 제대로 치루기 바랍니다.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그 초저가로 거래액뺏을만큼 뺏어서 이제 더 침투할가능성도 낮음요
쿠팡이 보안에 투자 안하고 중국인을 사용하고 대처가 늦은점을 욕해야되고
중국인은 그냥 중국인한거죠 또
위로갈수록 외국인, 위로가면 면접도 통역 붙는식이란건 첨 알았네요.
외국인 입장에서야 일해주면 한국 사람 중국사람 상관없지 않으려나요.
테무도 한국 지사가 있고, 알리도 그렇군요...
뭐 압니까 테무에서 한국에 좀더 힘쓰고 혹시 훌륭한 신선식품 배달에 도전해서 품질좋고 빠르고 직원들에게도 합당한 대우를 하기로 이름나면 어떨까요...
악명을 날리는 대신 말이죠.
테무, 알리 '따위' 가 말이죠.
결국 기업은 물건너가면 거기 룰에 따를 뿐... 건너가기/오기 전에 살펴보고 주판알 튕기겠죠.
저기 소비자 보호와 정보보호가 엄격하고 실수했을 때 드는 돈이 얼마고 그걸 막기 위한 비용을 어느정도 써야하고 등등...
글로벌하네요...
어디에 주력하고 있나 무게 중심 정도의 차이일까요...
그렇다면 나머지는 인도인을 써도 좋지만 관리를 잘하나 외에 달리 뭘 취급할게 있으려나요...
비용 아끼다가 구멍나면 두들기고 혼내주고 미리 주의 주는것, 정보 다루는 기업들 주의환기 관리감독 외에 정부가 할게 있으려나요...
저기 어디 인도기업이 이제 한국에서 그런거 한다쳐도... 법 잘지키고 쓸거 잘쓰고 안전하게만 가면 사고 이력있던 회사들 보다 좋게 평가하고... 그뿐 아니려나요.
뭐... 외국 모모 회사에서 원자력 관련일 해보면서 나 같으면 외국 파견회사에서 나같이 대충 들어온 외쿡인 신입 파파견은 안쓸거 같은데 ? 생각한적은 았었네요. 관리도 엉망이었고...
그 회사는 나중에 분식회계하다 걸려서 셀프로 망하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77891?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