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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D-1 “깜짝 놀랐지. 내일 보자!”
곽종근은
경호처 비화폰 통화 기록이 공개되기 전부터,
계엄 전날 밤
김용현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김용현 옆에는 윤석열이 있었다.
“장관의
전화가 와서 받고 보니 대통령 목소리였다.
이때 대통령은
‘며칠 이후로 준비되면 보자!’라고 해서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이후 같은 전화기로
국방부 장관이 등장해
‘깜짝 놀랐지. 내일 보자!’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2024년 12월16일 작성 자수서)”
이러한
곽종근 주장을 뒷받침하는
통화 기록이 확인됐다.
경호처 비화폰 통화 기록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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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의...밤에...
보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