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은 윤석열의 조국에 대한 열등감때문에 그런 강압적인 먼지털이식 수사를 했다고 보던데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김건희는 자신의 손으로 바보 남편 윤석열을 검찰총장까지 만들었는데 거기서 과연 만족했을까 싶습니다.
바보 남편이 대통령이 된다면 권력의 정점에 서서 자신이 해먹을수 있는 각종 이권들이 넘쳐날텐데
단순 검찰총장 부인으로는 절대 만족을 못했을거라고 봅니다.
그때 검찰총장 남편의 상관, 법무부 장관인 조국이 차기 유력 대권후보가 될수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조국을 무조건 제거했어야 했겠죠.
윤석열은 첨부터 정치 따위에는 별 관심도 없이 검찰총장 자리에 앉아 왕놀이나 하며 술마시는데만 정신 팔려 있었을테고,
김건희는 그런 한심한 남편놈을 가스라이팅 해가며 명태균이라는 정치브로커를 고용해서 기어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죠.
조국수사, 내란모의, 의대정원 확대, 캄보디아 ODA, 채상병 수사 외압, 우크라이나 지원사업, 마약세관 통과 등등...
모든 의혹의 정점에는 무조건 김건희를 놔야지 윤석열을 수괴로 봐서는 안될일 같습니다.
실질적 수사는 한동훈이 거니의 지시를 받으면서
했을 것 같네요
7시간 녹취록에 거니왈
조국은 가만히 있었으면 안 당했는데
나대서 당한거다
법무부장관이 되서 검찰개혁한다고 했으니
이것만 봐도 거니가 진두지휘 했을것 같죠
이유는 조국에대한 열등감이 아니고
돼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조국이 법무부장관이 되서 검찰개혁을 한다니
그냥 둘수가 없었던거죠
그리고 그 당시 조국이 대선후보로 떠오르기도 했고
대선가도에 걸림돌이 될것 같아
쳐낸 것도 있겠구요
다음 대통령은 조국일 가능성이 높았죠.
그러니 윤석열이 저런거고 여권일각에서도
동조한거라고봐요.
엄중이라든지 쯧
대의보다 권력이 우선인 인간들이
이 난리를 만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