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성 금통위원은 본인 명의로 41억 원어치가 넘는 아마존과 알파벳,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 주식을 보유했습니다. 장 위원의 주식 보유에 대해선 "10여 년 전 미국에서 교수직에 있을 때 장기투자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장용성이 보유한 주식이 이창용 것으로 둔갑.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척 까는거죠. 나는 그냥 퍼왔을뿐이니 아무것도 몰러유~
한은은 "이 총재가 10년 넘게 미국과 필리핀에서 근무해 자녀 교육비 지출이 불가피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자녀 3명이 10년간 현지 국제학교에 다니면서 167만불 지출한거네요. 국제학교 학비야 비싼거야 잘아실거고 한국에서 달러 송금한것도 아니고 IMF에서 지원받아서 해결했네요.
그냥 까고 싶으면 팩트체크같은건 무의미하다는걸 보여주네요.
기자도 비난 받아야겠지만.
한은 총재라는 사람이..
요즘 젊은 사람은 해외 주식 투자가 쿨해보여서 투자한다는.. 뻘소리 하고 다닐 거면..
장용성이 보유한 주식부터 국가를 위해 먼저 매도하는 솔선수범을 먼 권하는 게.. 먼저 인 것 같아요
자신들도 해외투자하고 자녀 학비로 일반인들 상상도 못할 외화 쓰면서
환율 상승의 원인이 서학개미들 탓이라고 돌리고 있으니 욕먹는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국민연금이나 다른 기관 , 기업등의 해외투자 , 내란영향 , 한은의 미국보다 낮은 금리정책 등등
정작 기득권들이 더 큰 원인이고 자신들이 환율정책 책임의 주체인데 변명거리랍시고
해외투자하는 일반 국민탓이나 하니 욕먹는거죠.
윤짜장 밑에서 한은총재하면서 미국과 금리격차 때문에 외인투자자들 빠져나간다고 그렇게 얘길해도
수괴한테 겁먹어서인지 , 아님 지들 이익이 걸린건지 미국보다 낮은 금리 계속 고집해놓고 지금와서 저딴소리나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