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도 헌금을 많이 하면 몇배의 보상을 하나님이 해주신다고 가르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흔히들 록펠러를 이야기 하지요. 그의 악행에는 입다물고 돈을 많이 벌게 된것이 헌금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교인들을 세뇌 시킵니다. 그러니 많은 교인들이 잘못된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위한다며 온갖 억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하나님을 위한 충심이라고. 주장하고 자신을 세뇌 시킵니다. 그렇게 악인이 되어갑니다.
어리석은 자는 어디에 속하든 어리석죠.
자신의 소속에 관계없이 선량한 양심과 함께,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중도의 지혜만 가지면 되는데
그게 사실 쉽지는 않죠.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가르친 적 없습니다.
+1
지나가던 나이롱 신자입니다. 모든 교회가 다 위와같이 말하지는 않습니다.
없는 직책이 가르치고 있는 거에요.
뭔일만 나면 "또 그 종교"
이정도 수준일뿐입니다.
십일조를 많이 냈더니 그 배로 좋은일이 생기더라고 흥분하며 말하는 지인을 보곤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것도 나름 엘리트층..
세뇌라는게 진짜 무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