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12.1까지 2주간의 독일,영국,프랑스 여행(프랑크푸르트-뉘른베르크-드레스덴-베를린-런던-파리-스트라스부르-프랑크푸르트) 마치고 이제 집으로 갈 예정입니다
여행중 여권분실 사태(다시 여권회수해 되찾은 기적이 일어났죠..)로 여기서 영국 런던가는 비행기 놓쳐 +35만원 여행경비 더 들이고.. 어려움 많던 여행이었습니다만..
많이 배움과 인생경험 좀 많이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어제 프랑크푸르트 도착하고, 밤에 뢰머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독일 사는 친구하고 글뤼바인 한잔하며 얘기나누고 그랬네요ㅎ
전 얼마전 특가 항공권 얼떨결에 구매해서 뒤늦은 여름휴가를 시애틀로 와있는데 몇일째 시차적응이 안되서 죽겠네요 ㅎㅎ. 소시적엔 시차고 뭐고 없었는데 요샌 적응 안된채로 집에 가니 오히려 한국가면 금방 적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