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비율의 의미: 이 비율은 국민총소득 중 가계가 실제로 자유롭게 소비하거나 저축할 수 있는 소득(가처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합니다. 이 비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국민 소득(GNI)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그중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PGDI)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소득 분배 구조의 변화: 이 비율의 하락은 GNI 증가분 중 기업 소득(사내 유보 등), 정부 소득(세금 및 사회보험료 징수 등)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가계로 돌아가는 몫이 상대적으로 감소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가계의 비소비성 지출(세금, 사회보험료) 부담이 GNI 증가율보다 빠르게 증가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에 따른 것도 있을 거고요
기업이 주는 임금과 세금이 영향을 줍니다
다시 찾아보니 이자지출도 영향이 있네요
소득세 및 (소득이 높아질수록 실효세율 증가)
건보료와 국민연금 영향이 크겠네요...
이걸로 알 수 있는건 국민 총 소득 중 가처분 소득 비율이 줄었다이지, 그 가처분 소득의 절대치가 얼마인지, 가처분 소득으로 영위할 수 있는 생활 수준이 어떠한지는 알 수가 없죠.
특히 3부문의 저축률을 보면 기업이 압도적으로 소득을 많이 가져가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은 닭튀김 하나를 먹어도 카드수수료, 배달플랫폼 수수료, 광고료, 프랜차이즈 수수료 등이 빠져나가죠.
10000원에 먹을 수 있었던 닭튀김이 23000원에 먹게 된거니 다른 먹을걸 못먹게 되는 효과(구매력 감소)가 나타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