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조금
- 가장 큰 비중
2. 후원금
3. 회비+사업
대략 5:3:2 정도로 추정 됩니다.
전국 행사를 진행할 때 국가 보조금을 받으니,
이것을 다른 건전한 단체와 경쟁을 통해 분산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가장 큰 비중은 아무래도 두 가지로 보입니다.
하나는 여가부/행안부/지자체 관련 사업의 위탁 사업자가 되는 방식이고,
또 하나는 전국 단체이다 보니 본회 사업 + 지자체 회비.
이런 식의 구조로 보입니다.
예컨데, 누군가 뜻 있는 분이 후원할 때...대표적 단체에 하게 된다면
이런 곳에 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하겠습니다.
전국 지자체 마다 단체가 있는 뿌리 깊은 그들만의 리그(체육 관련 협회들과 비슷한 것 같네요)라 본다면,
완전히 굳어져 버린 이런 곳은 개혁... 안 된다고 봅니다.
방법은 오로지 보조금 의존도가 높으므로,
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곳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특정 단체가 모든 여성 관련 사업의 마지막 갈목에 있지 못하게 지원을 분산시켜서,
선별적 분노나 하는 곳이 홀로 독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둘 다 잡음, 문제 많고 딱히 이쪽 진영인 것도 아니라..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상한 곳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