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같은 커뮤에서 정치적으로 좀 욕 먹기 전부터 해서..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2015년 경에 비정상회담 방송 나올 때,
은근히 사람들 성시경 싫어하는 모습 보고, 아.. 이 사람은 안티가 좀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자 팬들은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지만,
남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
혼자 스마트하고, 나잘난 느낌의 이미지로 소비되다 보니, 이에 대한 거부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인지는, 지인들이야 알겠죠.ㅎㅎ
스마트와 나잘난느낌의 이미지에 대한 거부가 아니라
본인 멘트같은 것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사람인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몇가지 찾아보면 나오지만 뭐 그건 개인차인데.
작성자님이 쓰신것처럼 이미지에 의한 거부감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연예인입니다.
다만 노래나 음색은 깔래야 깔수가 없는 가수. 개인은 싫지만 노래는 너무 좋음.
딱 그정도임.
논란은 구글만 검색해봐도 나오네요.
유승준(스티브 유) 관련 발언: 2007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유승준의 병역 기피로 인한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는 "유승준을 싫어하는 것은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법적으로 국가가 입국을 금지할 명분이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발언: 2021년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백신 접종에 대해 언급하며, "전체 선을 위한 희생을 강요하면 안 되는 것 같다", "백신을 의심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방역 정책 기조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석을 낳으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드라마 '설강화' 관련 발언: 2021년 JTBC 드라마 '설강화'의 역사 왜곡 논란 당시, OST 참여와 관련하여 "소수 의견이 묵살되는 것이 불편하다"며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K팝과 정부 관련 발언: 2023년 잼버리 K팝 콘서트 출연진 섭외 논란 당시, 과거 그의 "K팝 흥행이 정부 때문? 불편하다"는 취지의 발언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비정상회담이나 다른 프로 볼 때에도, 종종 쿨해보이면서 망가지는 듯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도, 나는 잘났고 쿨해~ 이렇게 내심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 입장에서 비토 분위기가 있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예상이 맞긴 했었어요.
저는 "몇광년 동안 날 향해 날아온 별빛" 가사만 빼고는 불편한 점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딱이네요
싱중권요
말할때 약간 쎄~한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삼프로의 이진우가 그런 것처럼, 타고난 특권이나 계급을 당연시하는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요
제가 그 를 색안경끼고 보기 시작한 계기가
데뷔 초 티비교양프로그램에서 프랑스까지 날아가 시골학교의 프랑스어교사한테 했던 질문때문입니다
프랑스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 나치냐고 묻는 것과 다를게 없는 질문이라는 걸 본인은 몰랐겠죠
윗분 댓글처럼, 노래만 했다면 정말로 좋아했을 겁니다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지금은 아주 많이 싫어합니다.
그 오지랖은 보수 정부에는 입꾹닫이십니다.
아이돌들 앞에서 그렇게 학벌자랑질하고 설교질하고 영어자랑해대더니
해외교포출신 멤버가 오니 영어한마디 안하더군요 ㅋ 씽중권 누가 지었나 정말 찰떡입니다.
각자의 정치평론과 노래, 모두 수명이 다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