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택배: 집하 → 중앙 센터 → 지역 센터 → 배송 (일 1회)
로켓 와우: 지역 센터 → 배송 (일 2~3회)
많이 팔리는 물건들은 지역 거점센터에 미리 물품들 쌓아놓고 주문 들어오면 적정 시간대에 모아서 바로 배송해버리니 일반 택배들이 스피드 면에서 쫓아갈 수가 없긴 합니다..
이거 대체할 물류 서비스가 국내 기준에서는 아마 없을겁니다.
로켓 배송의 경우 타 센터에서 지역 센터까지 물품을 이동하는 시간이 필요한 정도인데 단순히 물류센터에 물류 쌓아두는 게 끝이 아니라 내부 데이터를 굉장히 세밀하게 쪼개놔서 어느 정도 판매 예측이 가능한 제품들을 지역 센터에 갖다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센터 비울 때 와우 할인 떄려서 좀 싸게 처리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사실 기존의 레거시 업체들(신세계, 롯데 등의 오프라인, 쥐옥, 11번가 등의 온라인, CJ. 한진 등)은 각자 파이 뺏길까봐, 눈치싸움 하다가 쿠팡이 하는 거 계속 바라만 보고 있었던 측면도 있죠.
※ 물론 로켓배송 초기에 트럭의 노란번호판 문제 등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에 따른 반발 같은 것들도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쿠팡하고는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포지션이 아니기 때문에 쿠팡의 성장세와는 무관하게 다른 영역의 파이들 야금야금 잘 잠식해나가고 있죠…
로켓 와우: 지역 센터 → 배송 (일 2~3회)
많이 팔리는 물건들은 지역 거점센터에 미리 물품들 쌓아놓고 주문 들어오면 적정 시간대에 모아서 바로 배송해버리니 일반 택배들이 스피드 면에서 쫓아갈 수가 없긴 합니다..
이거 대체할 물류 서비스가 국내 기준에서는 아마 없을겁니다.
로켓 배송의 경우 타 센터에서 지역 센터까지 물품을 이동하는 시간이 필요한 정도인데 단순히 물류센터에 물류 쌓아두는 게 끝이 아니라 내부 데이터를 굉장히 세밀하게 쪼개놔서 어느 정도 판매 예측이 가능한 제품들을 지역 센터에 갖다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 센터 비울 때 와우 할인 떄려서 좀 싸게 처리하는걸로 알고 있고요.
사실 기존의 레거시 업체들(신세계, 롯데 등의 오프라인, 쥐옥, 11번가 등의 온라인, CJ. 한진 등)은 각자 파이 뺏길까봐, 눈치싸움 하다가 쿠팡이 하는 거 계속 바라만 보고 있었던 측면도 있죠.
※ 물론 로켓배송 초기에 트럭의 노란번호판 문제 등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이에 따른 반발 같은 것들도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쿠팡하고는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포지션이 아니기 때문에 쿠팡의 성장세와는 무관하게 다른 영역의 파이들 야금야금 잘 잠식해나가고 있죠…
쿠팡은 딱 수직계열화가 되는데, 대기업 그룹사들은 서로 다른 계열사가 서로의 파이와 입장을 지킬테니까요.
그걸 정리해야하는게 오너인데 2세~3세들이야 그걸 정리할 능력이 안될테고요.
옛날에 그룹사 다닐때 계열사와 업무협의가 가장 힘들었었습니다.
아니. 이거 쿠팡 하는 꼴 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미 배송속도나 물류면에서 경쟁업체가 없죠.
옥션내에는 이마트, 홈플러스가 있는데 신선식품 주문하면 각지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배송하더군요.
쿠팡차처럼 이마트차, 홈플러스 차량이 있어요.
동네배송이라 그런지 오전에 주문하면 오후에 오더군요.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나온 것으로 매직배송은 1시간. 매직나우는 당일이네요
제가 사는 강서구만 해도 원래 이마트 두 곳이 있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트레이더스가 생기긴 했는데 여긴 또 실질적으로 업장이 다른 카테고리죠 ㄷㄷㄷ
홈플러스 대량실직자들이 갈 다른 유통사가 없습니다. 남은 일자리라고 쿠팡 하루 하루 인력사업소를 통한 일당제 알바자리말고 없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규제 리스크 관리 등이 부족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