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SNS X 메시지
<전쟁날 뻔..위대한 대한국민이 막았습니다>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려..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합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1995314405748441508
[단독] “북한 오물풍선전, 사실상 국군이 먼저 도발…아군에도 비밀이었다” - 한겨례
내란 365일
대북전단 살포 병사의 증언
“아니요. 국군심리전단의 대북 전단 살포가 먼저였습니다.”
‘탈북민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한국군 대북 확성기 방송→북한군 대남 확성기 방송’의 악순환이 이어지던 지난해 5~6월, “북한이 오물풍선을 살포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던 군 당국의 발표를 떠올리면 ㄱ씨는 쓴웃음이 난다고 했다. ㄱ씨는 지난 2023~2024년 국군심리전단에서 군 복무를 했다. 남북의 전단 살포는 지난해 12·3 내란 직후 중단됐고, 올해 6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확성기 방송 선제 중단으로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도 멈췄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갑자기 요란하게 긴급문자 와서
진짜 짜증났던 기억 나네요…
오물 풍선 남한에 온 것도...
남측의 선제 도발에 대한 북측의 절제된 대응에 불과한 것이었다는 것은
사건 발생의 시차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나서 북측은...
아하. 이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려 하는구나...
하고 도로를 폭파시키고 왕래할 수 있는 시설을 차단하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