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자유국민출판사가 매년 주최하고 T&D보험회사가 후원하는 2025년 일본 올해의 유행어 대상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내각총리대신의 발언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 / 働いて働いて働いて働いて働いてまいります"
-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
자유국민출판사가 매년 발간하는 "현대 용어의 기초 지식" 서적에 수록되는 신조어 - 유행어 대상은 매년 한해의 화제되는 말에 관련된 인물 혹은 그 발언을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TOP10 단어 및 대상으로 수상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직접 수상식에 나와 상을 받았으며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많은 반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일본 유행어 TOP10에 오른 10개의 단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드미디어" / "긴급총사냥" - "곰피해" / "에호에호"(エッホエッホ) / "국보(봤다)" - 国宝(観た) / "엄청오래된쌀" - 古古古米 / "전후80년 및 쇼와100년" - 戦後80年 昭和100年 / "트럼프 관세" - トランプ関税 / "이화" - 二季 / "먀쿠먀쿠" - ミャクミャク
2024년 일본 유행어 대상은 후테오도(ふてほど)였으며 이는 일본인기드라마 "부적절한것에도 정도라는게 있어" 제목을 줄인 것으로서 일본정치자금문제 및 정치권의 부폐를 풍자한 단어였습니다. 2023년 대상은 아레(A.R.E.) - 상대방도 알고 나도 아는것 을 뜻하는 말입니다.
늦잠 자려고 빈차 보내는 돼지보다를 몇년 보다보니 뭐...
진심 윤석열이 더 순한맛이라 생각하시나요??
제기준 윤석열 보다 최악은 어디에도없다고 봐서.
사나에는 그래도 일은 하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