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참 이상해'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하츠네 미쿠가 내한공연을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무대를 누비며 공연하는걸 보니 뭔가 묘하군요 ㅎㅎ
헌트릭스도 버추얼 아이돌로 키울 수 있으면 수요가 엄청날텐데.. 아쉽습니다.
'일본인은 참 이상해'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하츠네 미쿠가 내한공연을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무대를 누비며 공연하는걸 보니 뭔가 묘하군요 ㅎㅎ
헌트릭스도 버추얼 아이돌로 키울 수 있으면 수요가 엄청날텐데.. 아쉽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내한 공연 하기 전 마지프레 라는 소규모 공연이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제가 거기 가게돼서.. 처음으로 저쪽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죠..
흠.. 다시는 저분들을 무시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그 공연 5시간동안 서서(분명 좌석이 있었는데...)
보컬로이드 캐릭터 별 율동에 맞춰 봉을 칼라 바꿔가면서 흔드시는데..
그거 끝나니 이따가봐 하면서 저공연으로 이동을 하시더라구요..
문화 충격이였습니다. (일단 체력들이.. 짱이여야 공연 즐길 수 있어요 ^^)
전 당연히 앉아서 보고 오려고 했는데.. ㅜㅜ
분위기상 봉이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봉 구매.
그리고 분위기상 끝날때까지 앉지 못했어요 ㅜㅜ 물론 눈치껏 율동도 따라함 ㄷㄷ
생각보다 여성분들도 많더라구요 ^^;;
우리 딸래미 좋아할텐데, 표 구하기 그리 어려운가 보더라고요.